★ 어느 곳:울산대왕암
★ 위치: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905번지(지번)→울산대왕암공원(네비주소)
★ 언제: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맑음
★대왕암은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으로 공원규모는 28만평에 달한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 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울기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년 자란 아름드리 키 큰 소나무의 그늘이 시원하고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마주 보이는 대왕암은 하늘로 용솟음치는 용의 모습으로 신라문무왕의 뒤를
이어 세상을 떠난 문무대왕비가 남편처럼 동해의 호국룡이 되고자
이 바위로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있다.
※오늘은 어디로 갈까..............
코로나가 다시 전국으로 번져가고 있어
사람들이 밀접한 실내는 좀 거시기 해서
공기순환이 잘되고 그래도 좀 안심이 되는 바다로
나들이를 간다
그 곳은 울산대왕암이다
바닷가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갖가지 기암들이 눈을 즐겁게하고
역사공부도 하고
오늘 하루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대왕암공원입구



▼대왕암공원
솔밭에있는
꽃무릇








▼대왕암공원을
지나서
대왕암으로
가는
길

▼대왕암입구에있는
둘레길 안내도
한바꾸
도는데
넉넉하게
2~3시간 정도면 충분할것 같다





▼대왕암을
배경으로......


▼코로나 땜시로
집에있으니 답답한지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자연이 만든 걸작품이다
오랜세월
풍파에 깍이고 깍여
바위들이
아주 멋있다

























▼대왕암
끝부분에 왔다

▼바닷바람이 시원하다
잠깐 쉬었다간다


▼뒤돌아
본
대왕암 끝부분









▼대왕암 입구에있는
먹거리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싱싱한 해산물을 판다


▼그냥 갈수있나
한 접시하고
가야지
소주안주로 쥑이네....
요거 한 상에 50,000원이다
메뉴:멍게,조개,전복,군소

▼싱싱한
해산물에
소주한잔하고
대왕암밖으로
나와서
대왕암공원
해안산책로 한바꾸 돈다

▼해안산책로
바로 옆은
바위 절벽이다
여기도
바위들이 아주 멋있다












▼대왕암과
해안산책로를
한 바꾸 돌아서
공원입구로 다시 돌아왔다
싱싱한
해산물도 묵고
대왕암의 기암괴석도 구경하고
한 번쯤은 가볼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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