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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2018년 10월 19일~10월20일(1박2일)
★
여행지:백두대간협곡열차/문경세재
드라마촬영장
-1일차:백두대간협곡열차→철암탄광역사촌
-2일차:문경세재 드라마촬영장
※오늘은 1박2일 일정으로 백두대간협곡열차 여행을 하고
문경으로 이동하여 문경세재에 있는 드라마촬영장 여행을 위해 집을 나선다
V-train은
중부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왕복하는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은 흰바탕에
검은색 줄무늬를 한 백두대간의 아기 호랑이를 닮은 열차로,
V는 'valley(협곡)'의 약자이며, 동시에 협곡의 모양을 의미한다.
V-train 열차의 또다른 이름은 ‘아기백호’이다.
백두대간의 상징적인 의미인 백두산 호랑이에서 이름을 따왔고,
V-train 객차량이 3량 뿐이라서, 재롱부리는 아기 백호와 닮았다 하여 '아기 백호열차'
로 애칭한다.
옆면은 핑크색이지만, 앞면은 흰색과 블랙이 어우러 짐이 있는 백호와 영락없이 닮았다.
분천, 양원, 승부, 철암 구간(27.7km)을 운행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아름다운 분천에서 승부에 이르는 구간은 시속 30Km로 천천히 이동하며,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관광전용열차다.
경북 봉화 분천역에서 강원도 태백 철암역까지 왕복 운행하는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탑승 시간은 약 1시간으로 중간에 하늘도 세평, 땅도 세평인 오지역인 승부역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대합실이 있는 양원역에서 10분간 정차를 한다.승부역에서는 ‘하늘도 세평, 땅도 세평~’이라고
적힌 시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앞에서 소원을 비는 것이 포인트이다.
또한 양원역에서는 가장 작은 대합실에 대기도 해보고, 마을 주민들이 가지고 나오는 먹거리와 산나물
등을 구입해 보는 맛도 쏠쏠하다.
V-Train 협곡열차를 타려면 사전 인터넷 또는 각 지역 열차 역에서 예약은 필수이다
여행 하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다
바쁜 일상 생활이지만 간간이 짬을 내어 가족,친구,연인들과 뗘나는
여행 한번 계획을 세워 떠나 보는 것도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보통
백두대간 협곡열차
여행은
경북 봉화군의 분천역에서
강원도 태백시 철암역까지
백두대간의
협곡과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 할 수있는
구간을 말하는데
우리는 영주에서
출발하는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기로 한다
영주역에서
08:50분에
첫차가
출발한다
▼영주역에서
출발하는
협곡열차에는
사람이 별로없다
우리 부부와
몇몇 사람만이 탑승을 한다
영주역에서
분천역까지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열차안은
거의
텅 비었다
안내
여승무원
말로는
분천역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꽉 찰거라 한다
분천역까지는
우리 부부가
전세를 낸 기분이다
ㅎ ㅎ ㅎ ㅎ
▼춘양역
지나고
분천역
V-train의 시발점
들판 위에 펼쳐진 스위스풍의 아름다운
분천역
소나무가 많기로 유명한 경상북도 봉화의 아주 작은 간이역인
분천역.
2013년 봄부터 조용하던 이 마을에 무슨 잔치가 벌어진 양 주말이면 시끌 벅쩍하다.
인근마을 주민이 200명인데, V-train고객만 추산해도 천 여명이니 이 마을에 엄청난 변화가 온 것이다.
작은 산골마을이었던 이곳이 중부내륙 순환열차 O트레인과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V-train 관광열차가
다니면서 화려한 변신을 하고 있다.
스위스와 국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분천역의 외관도 스위스풍
분위기로 새단장 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양원역→승부역→청얌역을
하루에
2~3회를 운영한다
소요시간은
1시간이다
▼열차는
영주역에서
1시간
가량을
달려서
분천역에
도착한다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시발점인
분천역에
도착하니
많은 승객이 타면서
열차는
만차가 된다
양원역은
한국 최초의 민자역이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역대합실이다
이곳 주민들은 그
동안 기차를
타기
위해 승부역까지 걸어
다녀야 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그동안 수십차례 민원을 넣어
드디어 1998년 영동선 개통
33년만에
처음으로 정차를
하면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승강장과 대합실을 만든 역이라고 한다
▼열차는
양원역에서
약8분 가량을 정차한다
지역주민들이
손수 재배한
농산물을 살수있고
약간의
먹거리와
먹걸리도
사먹을수있다
시간이
부족한게
약간
아쉽다
▼멋지고
아름다운 경치가
계속 이어진다
승부역은
하늘도
세평
땅도
세평이나
영동의 심장이요!
수송의 동맥이다"라는 시를
18년 동안 승부역에서 근무했던
역무원이
써
유명해진
역이라고 한다
▼승부역에
도착하여
약10분 가량
정차한다
승부역에서도
간단하게
요기할수있는
먹거리와
먹걸리도 판다
▼열차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멋지다
▼백두대간협곡열차의
종착역인
철암역에
도착한다
▼철암역
바로
옆에있는
철암탄광역사촌
구경하고
다시
3시 무궁화열차타고
영주역으로
이동한다
▼70년대
석탄산업이 활황을 이룰 때
운영되던
철도역 근처의 상가들이
폐광되면서
빈집으로
전락하자
여기에
철암탄광역사촌을 만들었다
▼그 당시에 있었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하여 놓은
탄광촌
▼탄광촌
내부를
그 당시 시대에
맞게
재현
고된 일
마치고
한잔 마시는
술
말 그대로
꿀맛이지
]
▼폐광촌
마을앞에 있는
산에는
아직도
그당시의
흔적이 남아있다
▼다시
철암역에서
영주역으로
이동한다
▼다시
영주역에
도착하고
▼다음날
문경으로 이동하여
문경세재
주차장에
만차다
주차장은
이미
만차다
▼오늘이
마침
문경사과축제가
시작하는
날이다
▼시과로
직접만든
문경세재관문
▼문경세재
제1관문
▼문경세제
제1관문에서
드라마촬영장까지
300m이다
드라마촬열장으로
이동한다
▼입장료
2,000원
지불하고
▼드라마촬영장
내부가
꾀 넓다
건물들을
실제 건물들과
똑같이 지어놓았다
▼멋진
단풍나무에서.......
▼1박2일 동안
멋지고
알찬
여행을
마치고
고등어 구이에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출발한다
여행은
좋은
것이여
다리에
힘있을떼
많이
돌아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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