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국서부여행(3)

박상태 2018. 6. 9. 13:41


★라스베가스

   도박과 환락의 도시 인간이 만든 최고의 도시 라스베가스

 

   인구 150만명도안되는 미국 라스베가스는


  전체가 관광 테마도시로 전세계에서 년중


  무려 약4,000만명의 관광객이 몰려 온다고한다


  그리고 이들이 흘리고 가는 돈이 1년에 500억불에 달하며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50조원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라고 한다





▼라스베가스

  야경 투어























▼라스베가스 중심가

  밤이면

길거리

천정에서

전구쇼가 벌어진다


현재 천정에서

전구쇼가 진행중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쇼를 보기위해

몰려든다











▼라스베가스

밤 야경










▼도박의 도시 라스베가스에 왔으니

그냥 갈수있나

우리가

숙박할 호텔

1층에서

마누라하고

10달러씩 투자해서 한번 땡겨본다












▼다음날

아침 일찍

출발하여

교민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침을 맛있게 먹고

켈리코 은광촌으로 출발한다


은광촌 가기전에

모하비사막속의

도시

바스토우에 도착하여

텐져 아울렛에에서

자유쇼핑을 실시한다








★캘리코 은광촌

   캘리코 은광은 1881년에 발견되어,


   1907년까지 생산후 폐광 되었다


   서부영화에서 보았던 카우보이의 도시 캘리코.


   원래 은을 캐던 광산이었는데 은값의 폭락으로 폐광하고


   지금은 민속촌처럼 보존되고 있다.


   광산이 한참 성행할때는 수천명이 살았는데


   폐광되면서 모든사람들이 떠나고 유령의 도시가 되었는데


   관광지로  보존하여 관광수입을 올리고 있다


   일부려 재현한 마을이 아니고 원래 있던 마을 그대로 이다 

  





▼켈리코 은광촌


















▼은을 채굴하던

기계들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있다




























▼은광촌 관광하고

   이동하는

길에

캘리포니아의

넓은 들과

오렌지나무,포도나무,아몬드나무 경작지가

차창밖으로 보인다

얼마나 넓은지

끝이 안보인다


▼오렌지나무






▼포도나무





▼아몬드나무











★요세미티국립공원



요세미티국립공원은 미국서부 캘리포니아주의


씨에라 네바다 산맥 서안 고지대에 접해있는 빙하침식 협곡으로


바위절벽과 폭포, 메타쎄콰이어 거목 군락이 장관이다


1890년 미국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으며, 1984년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지금은 공원의 10% 정도만 개방하였는데 연간 300만명 이상이 다녀간다고한다.


미국의 국립공원중에서


세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 바로 이곳 ‘요세미티 국립공원’이다


첫 번째는 노스케롤라이나 주와 테니시 주를 가로지르는‘그레이트 스모키마운틴’이고


두 번째는‘그랜드캐니언’ 이라고 한다


요세미티란 어원은

이곳 인디언말로 회색 곰을 뜻한다고도 하고,


백인이 인디언 마을을 소탕하고,


지명 이라도 남겨주려고 마을 이름을 물으니


그들은 살인자(요세미티) 라고 말해 요세미티란 명칭이 생겼다는 설이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관광






▼무료셔틀을

  잘 이용하면 

   골고루 잘 구경할 수 있단다 







터널 뷰 포인트


정면에 하프돔


좌측으로 엘캐피탄


우측으로 면사포폭포


그리고 가운데 펼쳐지는 u자형 계곡


이름하여 벨리 오브 아이스를


제대로 볼수 있는 뷰 포인트








▼줌











▼가까이에서

면사포폭포


면사포

폭포에서 부텨

차에서 내려

요세미티 폭포 바로

앞까지

3~4시간 트레킹한다


물길이 바람에 흩날릴 때의

모습이 흡사 신부가

면사포를 쓴 듯

휘날린다고 붙여진 이름이란다










▼멋진 트레킹코스다

  수백년은 되어 보이는

나무와

아름다운경치가 어우러져

걷는데도 즐겁다










▼요세미티폭포도

보이고


요세미티폭포는 상,중,

3단으로 되어있고


총 높이가 739m이다


멀리 상단 폭포가 보인다

















▼바로 앞에서

바라

요세미티폭포











▼폭포아래

냇가에 형성된

멋진 모래밭
















▼요세미티국립공원 관광후

다음날

캘리포니아주에있는 

헨리코웰 레드우드

주립공원 숲속을

트레킹한다










▼여기 나무들도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나무크기에

압도 당한다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숙박 할 호텔에서

저녁먹고

내일

마지막 일정인

센프란시스코관광을 위해

일행들과 간단하게

술한잔 마시고

일찍잔다














★미국은  3번째로 땅이 넓은 나라이고:(러시아->캐나다->미국->중국->브라질->호주->인도


                                                ->아르헨티나 순이다)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3번째로  넓은 주로서한반도의 2배에 달하며,인구는 4천만에 이른다.


샌프란시스코는 인구 80여만으로 미국에서 14번째 / 캘리포니아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며,


동부 뉴욕에 이어 미 서부의 상업 금융 중심지이다.





★샌프란시스코는 1769년 처음 스페인 함대에 발견되고, 1776년 스페인 군대가 요새를 구축, 정착했다.


성인 프란시스코의 이름을 따서 샌프란시스코라 명명했다.


1821년 스페인에서 독립하여 멕시코 땅이 되었다가,


1847년 미국-멕시코 전쟁후에 미국땅이 되었다.


185031번째 미국영토로 편입되었으며,


1848년 발견된 은광 때문에 골드러시 인구가 급증하였다.


석유 /광물 /농산물 등 자원이 풍족하고, 실리콘밸리 등 첨단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미국여행

마지막

 센프란시스코시내 및

금문교

관광을 위해

이동하는 길에

차창밖으로 센프란시스코의

빌딩들이 보인다








▼저 멀리

  금문교도

 보이고












★금문교(Golden Gate Bridge)


 

교량 길이는 2,740m이고, 폭은 27m이며, 수면높이 67m로 상선과 군함이 자유로이 다닐수있게 했고,


교각폭이 1,280m로 당시 기술로는 놀라운 설계였다


당시에는 과학의 결정체라 할만큼 획기적인 기술로 건설하여,


이후 교량건설 발전에 전기가 되었다.



▼먼저

금문교

트레킹을위해

금문교를 찾아왔다


길이는 약3Km이고

천천히 걸어서

40분정도 소요된다









이분 Joseph strauss가 설계하였다









▼금문교는 1900년대 초부터 필요했으나 기술력 부족으로 건설하지 못하다가


1931년 착공하여 1937년 완공하였다


















▼저 아래에

유럄선이 조그밓게 보인다

조금있다가

우리도

유람선을 탈것이다 










▼건너와서

돌아

금문교











▼센프란시스코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트읜픽스 언덕에 올라

 센프란시스코 시내를 조망해본다


트윈픽스(Twin Peaks)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중심에 서 있는 언덕으로,


여기서는 샌프란시스코 시의 전경을


 360도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언덕에

올라서니

바람이

제법불고

날씨도 쌀쌀하다













▼언덕 전망대에서

한번

잡아보고












▼다시

시내로

내려와서

유람선을 타기위해

선착장에 도착한다









승선권 30달러에  한시간 가량  관광선을 타고 금문교 아래까지 갔다가

알카트라즈섬을 돌아서 온다












▼유람선에서

올려다

금문교
















주로 흉악법들을 가뒀다는  알카트라즈 감옥


마피아 두목으로 유명한 알 카포네도 저곳에 수감되었었다고 한다


부둣가와 가까워 보여 탈옥하기가 쉬웠겠다 생각했었는데


파도와 해류가 너무 세서 탈옥을 꿈꿀 수도 없고


탈옥을 했다 해도 살아남을 수 없었다고 한다



한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다고 해서


 ‘악마의 섬’이라는 별칭이 붙은 곳이며


빠른 조류와 7~10도의 차가운 수온 때문에


헤엄을 잘 친다해도 살아서


탈출할 수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유람선 매점에서

시원한 맥주도

사서 마셔보고











▼센프란시스코 시내관광

  

신프란시스코 시내에는 지대가 높은 곳이 많아


케이블카를 타고 달리며 언덕아래 경치를 내다보는 것도 구경거리이다









샌프란시스코 명물


케이블카


통상 우리가 아는 공중으로 매달려 가는 케이불카가 아니고

 

케이블이 땅아래에 매설되어 있어


도로위를 달리는게 특징이다







샌프란시스코의 케이블카는


공중에서 줄에 매달려 오르내리는 것이 아니라


레일 위를 달리는 차로서 아주 특이하게


동력 장치 없이 땅속에 매설된 케이블을


양쪽 끝에서 끌어당겨 운행한다











▼잠깐

한번

타보고














▼8박9일간 긴 여행의

  마지막일정을

센프란시스코

시내관광을 마지막으로

같이한 일행들과

기념사진으로 남기고

센프란시스코 공항으로

이동하여 인천으로 출발한다

처음올때는

모든것이 낮설고

어색했는데

막상 간다고 하니

아쉬움이 남고 허전하다

다시

귀국해서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또 여행을 가겠지..................

8박 9일 여행동안 좋은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많이 남기고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아서

아주 뜻깊은 여행이었다










▼밤새

11시간동안

태평양을 넘어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