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국서부여행(2)

박상태 2018. 6. 9. 13:17





▼홀슈 밴드


그랜드 캐년의

콜로라도 강물이

말 발굽처럼 휘어져

흐르는곳

























★브라이스 캐년

  붉은 사암층이 수많은 세월에 의해 깍이고

  깍여 첨탑처럼 형성되어있는 곳



▼브라이스캐년


















▼저 수많은 사암층의

붉은

첨탑이

수많은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이고 깍여 

일부는 사암언덕으로 변하고

현재도 진행중이다



















































▼저 밑에까지

  내려 갔다오니까

  신발이고

옷이

붉은 먼지로 뒤덮였다























★자이언캐년(Zion National Park)

장엄한 ‘자이언(Zion)’이라는 이름은 신의 정원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이름처럼 거대하고 고요하다.

이름에 걸맞게 큰 바위들은 대단히 엄숙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인근을 흐르는 버진강 붉은색과 흰색의 조화가 어우러진 모래 바위들을 휘돌고, 협곡의 바닥은 온통

나무와 풀들과 강으로 뒤덮여 있다




▼자이언 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