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슈 밴드
그랜드 캐년의
콜로라도 강물이
말 발굽처럼 휘어져
흐르는곳
★브라이스 캐년
붉은 사암층이 수많은 세월에 의해 깍이고
깍여 첨탑처럼 형성되어있는 곳
▼브라이스캐년
▼저 수많은 사암층의
붉은
첨탑이
수많은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이고 깍여
일부는 사암언덕으로 변하고
현재도 진행중이다
▼저 밑에까지
내려 갔다오니까
신발이고
옷이
붉은 먼지로 뒤덮였다
★자이언캐년(Zion National Park)
장엄한 ‘자이언(Zion)’이라는 이름은 신의 정원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이름처럼 거대하고 고요하다.
이름에 걸맞게 큰 바위들은 대단히 엄숙한 분위기를 전해준다.
인근을 흐르는 버진강은 붉은색과 흰색의 조화가 어우러진 모래 바위들을 휘돌고, 협곡의 바닥은 온통
나무와 풀들과 강으로 뒤덮여 있다
▼자이언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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