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곳: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낙안읍성
★ 위치:전라남도 순천시
★ 언제: 2017년 9월 9~10일(1박2일) 토요일/일요일
-1일차:순천만국가정원
-2일차:순천만습지→낙안읍성
▶순천만 국가정원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오천동, 순천만국제습지센터)
-동문 :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162-11(풍덕동, 남도농특산품관(동문)),
-서문 :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7(오천동, 남도농특산품관(서문))
-TEL : 1577-2013 FAX : 061)749-2818
일반개요
-운영기간 : 연중
-운영범위 : 순천만국가정원 전 구역 + 순천만습지 일원 등
-면적 : 1,112,000㎡(111.2ha) + 순천만 28,000㎡
-운영시간
봄·가을(3월~4월, 10월 : 08:30 ~ 19:00)
하계(5월~9월 : 08:30 ~ 20:00)
동계(11월~2월 : 08:30 ~ 18:00)
매표는 개장 30분전 ~ 폐장 1시간전까지 현장여건에 따라 탄력적 운영
▼순천만국가정원
서문주차장도착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국가정원입구부터
아름다운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아름다운 모양의
연꽃 잎
▼국가정원을 구경하고
사문주차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천시내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순천만습지를 구경할 계획이다
▶세계5대연안습지순천만
-종목 :명승 제41호
-명칭:순천만(順天灣)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수량/면적 : 3,015,859㎡
-지정일 : 2008.06.16
-소재지 : 전남 순천시 안풍동 1176번지
-관리자 : 순천시(순천시장)
-지정사유
순천만은 남해안 지역에 발달한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하며,
갯벌에 펼쳐지는 갈대밭과 칠면초 군락, S자형수로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안 생태경관을 보여
주는 경승지이다.
넓은 갯벌에는 갯지렁이류와 각종 게류, 조개류 등
갯벌 생물상이 다양하고 풍부하여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와 먹황새,노랑부리 저어새를 비롯한
흰목물떼새, 방울새, 개개비,검은머리물떼새 등 25종의 국제
희귀조류와 220여종의
조류가
이곳을 찾는 등 생물학적 가치가 크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몰과 철새가 떼 지어 날아오르는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2006년에는 한국관광공사 최우수 경관 감상형지로 선정되는 등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 중서부에 위치한 만으로서, 남쪽으로 북위 34° 52′ 30″까지,
동경 127° 25′ 00″에서 32′ 30″에 이르는 드넓은 해수면이다.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순천시와 고흥군,여수시로 둘러싸여 있다.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로 에워싸인 큰 만을 순천만이라 하기도 하며, 행정적으로는
순천시 인안동, 대대동, 해룡면 선학리와 상내리, 별량면 우산리, 학산리, 무풍리, 마산리,
구룡리로 둘러싸인 북쪽 해수면만을 순천만이라 일컫기도 한다.
행정구역상의 순천만의 해수역 만을 따진다 해도, 75㎢가 넘는 매우 넓은 지역이다.
간조시에 드러나는
갯벌의 면적만 해도 총면적이 12㎢에 달하며, 전체
갯벌의 면적은 22.6㎢
나
된다.
또한 순천의 동천과 이사천의 합류 지점으로부터 순천만의 갯벌 앞부분까지에는 총면적 5.4㎢에 달하는
거대한 갈대 군락이 펼쳐져 있다.
순천만습지는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희귀 조류의 월동지로 각광받고 있고,
5.4㎢(160만평)의 빽빽한 갈대밭과 끝이 보이지 않는 22.6㎢(69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 자연생태관, 순천만 천문대와 역사관, 자연의 소리 체험관, 순천문학관, 흑두루미 소망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넓은 갈대밭과 전시실을 둘러 본다면 하루가 부족할 정도이다.
▼다음 날
순천만습지입구 매표소에
도착하여
매표후
구경을 시작한다
▼갈대를 제대로
구경할려면
축제기간에 맞춰서
오면
좋을것같다
▼푸른갈대가
바람에
춤을 춘다
▼습지 구경후
습지 매표소
바로
앞에있는
식당에서
게장+꼬막정식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낙안읍성으로
이동한다
▼순천만습지
주차장입구 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약40분 가량 이동하여
낙안읍성
서문주차장에도착하여
매표후
구경을 시작한다
[낙안읍성]
고려 후기부터 잦은 왜구의 침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조선 전기에 흙으로 쌓은 성으로 지금도
성내에 120세대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3대 읍성 중의 한 곳이다.
조선 태조 6년(1397)에 처음 쌓았고, 세종실록에 의하면 1424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돌로 다시 성을 쌓아
규모를 넓혔다고 한다.
읍성의 전체 모습은 4각형으로 길이는 1,410m이고, 동·서·남쪽에는 성안의 큰 도로와 연결
되어 있는 문이 있고,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성의 일부분이 성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성안의 마을은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당시 생활풍속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낙안 읍성은 현존하는 읍성 가운데 보존 상태가 좋은 것들 중 하나이며,
조선 전기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순천 낙안읍성은 미 CNN선정 ‘한국 최고 여행지 50선’에 뽑히기도 하였다
▼낙안읍성에는
민속체험
민박도 가능하다
▼지게를 보니까
어릴적
생각이 난다
수 없이 지고
다녔지
요즘은
나무로 만든
지게는 보기도 힘든다
▼동헌
조선시대 지방관아
건물
▼죄인 재판장면
▼재판결과에
따라
풀려나기도 하고
곤장을
맞기도 했겠지
▼멀쩡한 다리를
쥐틀고
맨 살
영덩이를
맞으면
얼마나 아프겠노
▼초등학교때 까지는
초가집에서
살았다
어릴적
시골동네
골목과
별 차이가 없네
배고프 든 시절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다
배고프고 힘들어도
그때는
그래도
정이라도 있었지
요새는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시대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삭막한 시대.....
▼어릴 적
그때는
물도
오염되지 않았지
목마를때
동네 우물에서
물 한 바가지
떠서 마시면 시원했지
낙안읍성 구경을 끝으로 2박3일 남도여행 알차고 멋있게 재미있게 구경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고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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