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낙안읍성여행

박상태 2017. 9. 11. 14:39


★ 어느 곳: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낙안읍성            



★ 위치:전라남도 순천시 



★ 언제: 201799~10(12) 토요일/일요일


             -1일차:순천만국가정원


             -2일차:순천만습지→낙안읍성            




▶순천만 국가정원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오천동, 순천만국제습지센터)


  -동문 :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162-11(풍덕동, 남도농특산품관(동문)),


  -서문 : 전라남도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7(오천동, 남도농특산품관(서문))


  -TEL : 1577-2013    FAX : 061)749-2818



일반개요


-운영기간 : 연중


-운영범위 : 순천만국가정원 전 구역 + 순천만습지 일원 등


-면적 : 1,112,000㎡(111.2ha) + 순천만 28,000㎡


-운영시간


·가을(3~4, 10: 08:30 ~ 19:00)


하계(5~9: 08:30 ~ 20:00)


동계(11~2: 08:30 ~ 18:00)


매표는 개장 30분전 ~ 폐장 1시간전까지 현장여건에 따라 탄력적 운영









▼순천만국가정원

서문주차장도착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국가정원입구부터

  아름다운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아름다운 모양의

연꽃 잎














































▼국가정원을 구경하고

   사문주차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천시내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순천만습지를 구경할 계획이다






▶세계5대연안습지순천만


-종목 :명승 제41


-명칭:순천만(順天灣)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수량/면적 : 3,015,859㎡


-지정일 : 2008.06.16


-소재지 : 전남 순천시 안풍동 1176번지


-관리자 : 순천시(순천시장)


-지정사유


  순천만은 남해안 지역에 발달한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하며
,


 
갯벌에 펼쳐지는 갈대밭과 칠면초 군락, S자형수로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안 생태경관을 보여



  주는 경승지이다.


 
넓은 갯벌에는 갯지렁이류와 각종 게류, 조개류 등 갯벌 생물상이 다양하고 풍부하여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와 먹황새,노랑부리 저어새를 비롯한


 
흰목물떼새, 방울새, 개개비,검은머리물떼새25종의 국제 희귀조류와 220여종의 조류가


  이곳을 찾는 등 생물학적 가치가 크다.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몰과 철새가 떼 지어 날아오르는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2006년에는 한국관광공사 최우수 경관 감상형지로 선정되는 등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 중서부에 위치한 만으로서, 남쪽으로 북위 34° 52′ 30″까지,


동경 127° 25′ 00″에서 32′ 30″에 이르는 드넓은 해수면이다.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순천시와 고흥군,여수시로 둘러싸여 있다.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로 에워싸인 큰 만을 순천만이라 하기도 하며, 행정적으로는


순천시 인안동, 대대동, 해룡면 선학리와 상내리, 별량면 우산리, 학산리, 무풍리, 마산리,


구룡리로 둘러싸인 북쪽 해수면만을 순천만이라 일컫기도 한다.


행정구역상의 순천만의 해수역 만을 따진다 해도, 75㎢가 넘는 매우 넓은 지역이다.


간조시에 드러나는 갯벌의 면적만 해도 총면적이 12㎢에 달하며, 전체 갯벌의 면적은 22.6㎢ 나 된다.


또한 순천의 동천과 이사천의 합류 지점으로부터 순천만의 갯벌 앞부분까지에는 총면적 5.4㎢에 달하는


거대한 갈대 군락이 펼쳐져 있다.



순천만습지는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희귀 조류의 월동지로 각광받고 있고,


5.4㎢(160만평)의 빽빽한 갈대밭과 끝이 보이지 않는 22.6㎢(69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 자연생태관, 순천만 천문대와 역사관, 자연의 소리 체험관, 순천문학관, 흑두루미 소망터널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넓은 갈대밭과 전시실을 둘러 본다면 하루가 부족할 정도이다.







▼다음 날

순천만습지입구 매표소에

도착하여  

매표후

구경을 시작한다














▼갈대를 제대로

구경할려면

축제기간에 맞춰서

오면

좋을것같다
























▼푸른갈대가

바람에

춤을 춘다























































▼습지 구경후

습지 매표소

  바로

앞에있는

식당에서

게장+꼬막정식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낙안읍성으로

이동한다










▼순천만습지

주차장입구 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약40분 가량 이동하여

안읍성

서문주차장에도착하여

매표후

구경을 시작한다


[낙안읍성]

고려 후기부터 잦은 왜구의 침입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조선 전기에 흙으로 쌓은 성으로 지금도

성내에 120세대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3대 읍성 중의 한 곳이다.

조선 태조 6년(1397)에 처음 쌓았고, 세종실록에 의하면 1424년부터 여러 해에 걸쳐 돌로 다시 성을 쌓아

규모를 넓혔다고 한다.

읍성의 전체 모습은 4각형으로 길이는 1,410m이고, 동·서·남쪽에는 성안의 큰 도로와 연결

되어 있는 문이 있고, 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성의 일부분이 성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성안의 마을은 전통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당시 생활풍속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낙안 읍성은 현존하는 읍성 가운데 보존 상태가 좋은 것들 중 하나이며,

조선 전기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또한 순천 낙안읍성은 미 CNN선정 ‘한국 최고 여행지 50선’에 뽑히기도 하였다















▼낙안읍성에는

민속체험

민박도 가능하다













▼지게를 보니까

어릴적

생각이 난다

     수 없이 지고

다녔지


요즘은

나무로 만든

지게는 보기도 힘든다








▼동헌

  조선시대 지방관아

건물















▼죄인 재판장면










▼재판결과에

따라

풀려나기도 하고

곤장을

맞기도 했겠지









▼멀쩡한 다리를

쥐틀고

맨 살

영덩이를

맞으면

얼마나 아프겠노





































▼초등학교때 까지는

초가집에서

살았다


어릴적

시골동네

골목과

별 차이가 없네


배고프 든 시절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다


배고프고 힘들어도

그때는

그래도

정이라도 있었지


요새는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시대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삭막한 시대.....















어릴 적

그때는

물도

오염되지 않았지

목마를때

동네 우물에서

물 한 바가지

떠서 마시면 시원했지















낙안읍성 구경을 끝으로 2박3일 남도여행 알차고 멋있게 재미있게 구경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고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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