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미국서부여행(1)

박상태 2018. 6. 9. 13:02



★ 언제: 2018531~68(89)   



★ 여행지:미국서부지역여행(그랜드캐년,엔텔로프캐년,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요세미티국립공원트레킹 등등)



★여행경비: 2,590,000(인당)


  올초에 미국서부여행을 예약해놓고 기다리던 날이 다가왔다

  사전에 미국여행에 필요한 지식과 준비를 해두었고

  같이 여행한 48명 모두 좋은사람들이었고 마음이 통하여 재미가있었다

  빡빡한 일정때문에 약간은 힘들었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없었다

  이번 미서부 여행을 하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미국의 웅장한 자연경관과 드넓은 대륙의 광활한 스케일,

  그리고 풍부한 천연자원과 기후조건의 혜택까지

  세계제일의 국가의 조건이 될수있는 면모들을

   짧은 여행기간 이었지만 느낄 수가 있었다.

  여행기간 동안 날씨도 그리 덥지도 않았고

  춥지도 않고았 우이나라의 5월 하순의 날씨정도였다

  가이드의 자새한 안내와 친절함이 더해져

  8박9일 동안 알찬 여행을 할수있었다

  여행은 좋은 것이여

 다리에 힘 있을때 많이 돌아다녀야................



 

▼8박9일 동안

여행할 상세일정표












▼부산김해공항에서

  비행기타고

약30분가량

걸려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LA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대기중이다

이른 아침인데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사람들의 모습이 밝고

가벼워 보인다

여행은 설레이고

기다려지는 것은

모두가 똑같은가 보다








▼대기실 밖으로

인천국제공항이 보인다












▼인천국제공항에서

  10시간 30분동안

지루하게

비행기타고

LA국제공항에 내려서

입국수속을 끝내고

버스타고

헐리우드 거리로 가는길에

LA시내와

코리아타운이 차창밖으로 보인다










▼세계영화산업의 중심지

헐리우드거리의

맨즈차이니즈극장









▼맨즈차이니즈극장앞

  광장에는

   세계유명배우들의 손과 발모양이

  찍혀있고

이름도 젹혀있다


우리나라 베우도

2명이나 있다고한다










▼LA코리아타운 모습








▼코리아타운에 있는

LA교민이 운영하는

몽식당에서

한식과

그 유명한  LA갈비에

소주한잔을 마시면서 점심을 맛있게 먹는다









★모하비사막



모하비 사막은 캘리포니아/네바다/유타/애리조나주에 걸쳐있는 광대한  사막이며,


해발 800~1,500m의  고지대 분지형 모래/자갈사막이다


모하비사막은 우기인 동계에 연평균 127mm의 강수량이 있어 순수한 모래사막이 아니고,  


유카/조슈아  나무들과 당나무풀 등이 존재하고 3개의 산맥도 있는 사막이다



모하비란 명칭은 이땅에 토착민인 모하비 부족의 이름을 따서 불렀다.


모하비 사막에는 인구200만의 라스베가스를 비롯하여


바스토우  팜네일 등 교통과 광산, 관광도시가 있다


사막이라 해도 풀 한포기 나지 않는 중동의 사막과는 


달리 군데군데 풀포기도 나고 꽃도 피고 약간의 나무도 보인다 






▼점심을 먹고

  모하비사막을 지나

사막의도시 바스토우를 지나서

5시간을 달려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 라플린에 도착한다

우째

사막이 가도가도 끝이없다












5시간을 달려

  캘리포니아주를

  지나서

 네바다주에있는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

리틀 라스베가스(Little Lasvegas)불리우는 라플린(Laughlin)도착한다


오늘1박할 호텔이다






호텔1층에는 리틀 라스베가스라 할 만큼

  여기저기

  많은 카지노가 보인다











▼저녁먹고

  호텔바로

옆에있는

콜로라도강변을 산책한다

날씨가 약간덥다

우리나라

6월날씨와 비슷하다








▼사막한가운데를

흐르는

콜로라도강

물이차고

매우깨끗하다








그랜드 캐니언은 구불구불한 형태에 깊이 1.5㎞, 길이 445.8㎞이다.

 융기된 지각(해발 고도 2.5㎞) 위에서 600만 년 동안의 지질학적 활동과 콜로라도 강에 의한

침식으로 형성되었다.

공원은 강 북쪽의 노스 (North Rim)과 강 양쪽의 사우스 (South Rim) 두 지역으로 나뉘며,

보이는 협곡의 너비는 200m에서 30㎞이다.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대협곡이다.

길이 447㎞, 너비 6~30㎞, 깊이는 1500m로 폭이 넓고 깊은 협곡은 불가사의한 경관을 보여준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다채로운 색상의 단층, 높이 솟은 바위산과 형형색색의 기암괴석,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1919년 미국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





▼다음날

  3시간30분을 차를타고 이동하여

 신이만든 최고의 걸착품

세계7대불가사의

그렌드캐년 관광을한다



























































▼역시

그랜드 캐년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랜드 캐년의

최고의 대표전망대인

  매더 포인트













▼그랜드캐년을 구경하고

  물이 사암층으로

흘러들어

 각양각색의 협곡과

모양을

만들어낸

엔텔로프캐년(Antelope Canyon)구경











▼협곡으로

내려간다

  협곡높이가

평균30m 정도 되는것같다



















▼함성과 탄성이

  협곡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어찌 이럴수가 있을까

나도 놀라고

모두가 놀란다










▼협곡내부로

햇볕이

들어오면서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협곡 바닥에서

  상부로 올려다

모습

높이가 꾀 높다

30~40m는 되어 보인다





























▼상부에서

물이 스며들면서

흐르는 물의 힘에의해

이렇게 되었다하니

참으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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