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여행(다낭/호이안/후에)

박상태 2020. 1. 30. 18:28

 

어느곳:베트남(다낭/호이안/후에/바나산)        

              

★ 언제: 2020126~130(35)

 

여행경비:인당/699,000

 

여행일정:부산→다낭(1)→호이안→다낭(2)→후에→다낭(3)

            기내박→부산

 

날씨:평균기온 22~26도로 베트남은 겨울 날씨로 건기이다

        베트남의 여행적기는 매년 11~2까지이다

         이시기가 베트남은 겨울이고 건기라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다

 

 

 

※이번 해외여행은 마누라와 아들과 함께

  베트남 중부에있는 다낭/호이안/후에

  여행을 떠난다

  베트남은 지금이 여행적기라 기대가 컸는데

  문제가 생겼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때문에 큰 걱정이다

  마누라는 여행을 취소하자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초기라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여행을 떠나는데

  조금은 걱정이 된다

 

 

 

★1일차:(2020-01-26 19:30한국출발→2020-01-27 00:30 현지도착)

    부산→다낭(4시간30분소요)

   -다낭 국제공항도착후 호텔로 이동 투숙

 

 

 

    다낭(Danang) 
      베트남 중부 최대의 상업도시로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항구도시라는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베트남전 당시 미군의 기지로 사용 되었으며

      고대 참족의 거점이기도 했던 역사가 서린곳이다.
     
현재는 그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부를 축적해가고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이다.

 

★2일차(2020127 )

        -다낭의 오행산(마블마운틴)관광

         다낭의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오행산(마블마운틴)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름다운 경치와 기아다이 전망대 및 대리석

         조각 전시 관람할수 있다.

         시내에서 차를 타고 15분 거리에 있는 산으로 투이손, 모크손, 킴손

         토손 엉아손의 다섯 산으로 되어있다.

         또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그중 가장 큰 투이손(108m)의 거대한 동굴들이 많고 157개의 돌계단을

         오르다 보면 현공관이라는 석회 동굴에는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기앙다리 전망대를 오르면 다른 4개의 산과 산기슭에 있는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호이안으로 이동(40분소요): 베트남 최고 무역항 이었던 호이안

     -호이안 투본강 투어:목선을 타고 도자기 마을관광 

     -호이안 구시가지

     -풍흥의:19세기 중엽 풍흥이라는 무역상이 자신의 상점으로 지은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쩐가사당:200여년 전 지어진 곳으로, 호이안 고가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석식후 다낭 호텔로 이동 및 휴식

 

 

★3일차(2020128일 화)다낭

   -바나산:바나산 국립공원에서의 자유시간

           (케이블카 + 테마파크랜드 + 골든브릿지)

    해발 1,487M의 산 정상에 펼쳐진 환상의 테마파크 바나힐 국립공원이다.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로 지배를 받던 시절 프랑스의 고위관리들이

    휴양을 기던 곳을 테마파크로 꾸며 놓은 곳이다.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케이블카를 타고

    약 2-30분간 올라가면 호/놀이기구/프랑스풍 마을/레스토랑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바나산국립공원: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해발 1,487M 높이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작은 프랑스라고 불리우는

                    바나산 국립공원에 도착한다.

   -바나산공원:신성한 여인의 언덕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풍경을 감상하고 테마파크를 둘러보실 수 있다.

             바나산내에 범퍼카, 회전목마, 오락실 등이 구비되어 있어

             친구,가족이 방문하기 곳이다.

   -골든브릿지:바나힐에 위치해 있는 독창적이고 대담 디자인으로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있는 다리인 골든브릿지이다

 

다낭에서 후에로 이동(2시간 30분소요):유적의 도시이며 베트남 왕조 마지막

                                           수도였던 곳

         1993년 베트남 최초로 UNESCO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17세기 말 경에는 동남아 해상 무역의 중심지로 이름을 떨쳤으며,

         1802년에서 1945년에 이르기까지 약 150여 년간 베트남 마지막 왕조인

         응웬 왕조 중심 도시로 한 나라를 호령했던 역사 도시이다.

   

 

   -후에성(응오문, 태화전, 현임각 관광)

     자금성을 본 떠 똑같이 만들었다는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황궁은

     외성에는 해자가 둘러있고

     황궁 앞에는 좌우로 대포진지가 있고 멀리 잔디광장에 베트남의

     국기가 펄럭인다.

     규모는 대단하지만 성안으로 들어가면 몇 개의 건물을 제외하고는

     전쟁으로 인해 거의 다 허물어진 빈 성터로 현재 복원 작업 중이며,

     남은 잔해의 모습으로 보아 엄청난 규모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낭으로 귀환하여 호텔투숙

 

★4일차(2020129일 수)다낭

   -손짜 비밀의 사원(영응사)

      다낭시내에서 북동쪽으로 10KM,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참배객들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영흥사이다.

      베트남 발음으로는 '린응사'라고 한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위에 위치해 있어 경내를 돌아보는 동안

      사방으로 탁트인 경치를 맞이 할 수 있다.

        

★5일차(2020130일 목)다낭→부산(기내박)

    -00:05다낭국제공항 출발(다낭→부산4시간 30분 소요)

 

 

 

 

▼김해 국제공항에서

19시 30분 비행기로

발하여(소요시간 약4시간 30분)

 

다낭 국제공하에 도착하니

밤12시가 넘었다

현지 가이드와

간단하게 미팅후

호텔로 이동하여 잠을 잔다

 

 

 

 

 

▼2일차

아침식사

베트남 음식이 그런대로

먹을만하네 

 

 

 

 

 

 

▼우리가

3일동안 투숙할

호텔

 

 

 

 

 

 

 

 

 

 

※오행산(마블마운틴)관광

         다낭의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오행산(마블마운틴)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름다운 경치와 기아다이 전망대 및 대리석

         조각 전시 관람할수 있다.

         시내에서 차를 타고 15분 거리에 있는 산으로 투이손, 모크손, 킴손

         토손 엉아손의 다섯 산으로 되어있다.

         또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블 마운틴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그중 가장 큰 투이손(108m)의 거대한 동굴들이 많고 157개의 돌계단을

         오르다 보면 현공관이라는 석회 동굴에는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기앙다리 전망대를 오르면 다른 4개의 산과 산기슭에 있는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오행입구

주차장

 

 

 

 

 

 

 

 

▼오행산동굴입구

 

 

 

 

 

▼오행산 동굴내부

보기보다

내부가

꽤 넓다

 

 

 

 

▼바구니

 배타러

가는

 

 

 

 

 

 

 

▼전동카 타고

호이안으로

이동

 

 

 

 

 

 

 

 

▼호이안 도자기마을

 

 

 

 

 

▼도자기 만드는것

구경하고

 

 

 

 

 

 

 

▼도자기마을

구경하고

투본강 유람선을 타고

호이안 구시가지로 이동한다

 

 

 

 

 

 

 

 

▼호이안구시가지

 

 

 

 

 

 

 

 

 

▼프랑스식민지때

개발된 호이안 항구의

구시가지 건물

오래된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베트남도

  설연휴를 쉬기 때문에

  호이안 구시가지에는

베트남 현지인들과

관광객들로 

붐빈다  

걸어 가는데

사람들이 부딪친다

 

 

 

 

 

 

 

▼호이안

구시가지는

저녁 야경이

아주 멋인다고 하니

저녁이 기대가 된다

저녁야경을

즐기려고

사람들이 몰려 든다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사람들이 많이 몰려든다

 

 

 

 

 

 

 

▼저녁이 되니

휘황찬란한 불빛이

밤거리를 밝히고

거리에는

수많은 인파들로 붐빈다

 

 

 

 

 

 

 

 

▼우리도

밤거리를

구경하고

날씨가 시원하여

돌아 다니기에

딱좋다

 

 

 

 

 

 

 

▼쪽배도

한번

타보고

 

 

 

 

 

 

 

 

 

▼강물에

촛불을 띄워

소원도

빌어보고

 

 

 

 

 

 

 

 

시원한

맥주도

한 잔하고

맥주가격이 매우싸고

 맥주

맛이 일품이다

 

 

 

 

 

 

 

 

바나산 국림공원

1,487M의 산 정상에 펼쳐진 환상의 테마파크 바나힐 국립공원이다.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로 지배를 받던 시절 프랑스의 고위관리들이

    휴양을 기던 곳을 테마파크로 꾸며 놓은 곳이다.

    기네스북에도 오른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케이블카를 타고

    약 2-30분간 올라가면 호/놀이기구/프랑스풍 마을/레스토랑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바나산 국림공원

 

 

 

 

 

 

 

▼바나산국립공원

케이블카 타러

가는

 

 

 

 

 

 

 

 

▼케이블카

타고

바나산 정상에있는

테마파크로

올라간다

 

 

 

 

 

 

 

▼케이블카 종점

종점에서

약3분가량 걸어서 올라가면

골든 브릿지가 나온다

 

 

 

 

 

 

 

 

 

▼바나산정상

테마파크 가기 전에있는

골들브릿지

 

 

 

 

 

 

 

 

 

 

 

바나산공원

바나산 정상에있는

신성한 여인의 언덕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풍경을 감상하고 테마파크를 둘러보실 수 있다.

             바나산내에 범퍼카, 회전목마, 오락실 등이 구비되어 있어

             친구,가족이 방문하기 곳이다

 

 

 

▼골든브릿지에서

  약5분가량 걸어서 올라가면

바나산 정상에있는

바나산공원이 나온다

 

 

 

 

 

 

 

 

▼정상에는

이슬비가

내린다

온통 구름에 가려

조망은 영아니다

 

 

 

 

 

 

 

 

각종 놀이시설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우리가 놀기에는

좀 그렇다

 

 

 

 

 

 

 

 

후에성으로

이동할때는

거리가 좀 몰어서

전동카 타고

후에성으로 간다

 

 

 

 

 

 

 

 

 

 

▼전동카 타고

후에성

입구도착

 

 

 

 

 

▼밖에서

바라

후에성

 

 

 

 

 

 

 

 

후에성(응오문, 태화전, 현임각 관광)

     자금성을 본 떠 똑같이 만들었다는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황궁은

     외성에는 해자가 둘러있고

     황궁 앞에는 좌우로 대포진지가 있고 멀리 잔디광장에 베트남의

     국기가 펄럭인다.

     규모는 대단하지만 성안으로 들어가면 몇 개의 건물을 제외하고는

     전쟁으로 인해 거의 다 허물어진 빈 성터로 현재 복원 작업 중이며

     남은 잔해의 모습으로 보아 엄청난 규모임을 짐작할 수 있다

 

▼후에성관람

 

 

 

 

 

 

 

 

▼한국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해설사의

멋진 설명을 듣고

 

 

 

 

 

▼3일동안 투숙했던

호텔옥상에서

바라

다낭시내 야경

 

 

 

 

 

 

 

▼호텔

옥상에는

수영장도있고

 

 

 

 

 

 

 

▼베트남여행

마지막

 아침을 먹고

마지막 여행일정을 시작한다 

 

 

 

 

 

 

 

 

 

 

※손짜 비밀의 사원(영응사)

      다낭시내에서 북동쪽으로 10KM,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참배객들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영흥사이다.

      베트남 발음으로는 '린응사'라고 한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위에 위치해 있어 경내를 돌아보는 동안

      사방으로 탁트인 경치를 맞이 할 수 있다

 

 

▼영응사 해수관음상

 

 

 

 

 

 

 

▼다낭에있는

해변

백사장

길이가

무려 30Km된다고 한다

 

 

 

 

 

 

 

 

▼마지막

여기 식당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다낭 한강유람선

타러 이동한다

 

 

 

 

 

▼마지막

다낭에있는

한강에서

유람선타고

다낭 야경 구경을 한다

 

 

 

 

 

 

 

 

 

 

▼3박5일

베트남여행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베트남을 떠나기 전에

비행기에서

바라

다낭국제공항모습

여행은 좋은 것이여

다리에 힘 있을때

놀러 많이 가야지

다낭국제공항에서

24:30분에 출발하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니

아침 6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