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목포섬여행&고창청보리밭축제장&안면도 튤립축제장

박상태 2022. 5. 19. 05:29

  ▶1일차(55):포항→목포

      -목포해상 케이블카탑승

       -근대역사 박물관관람

       -저녁에 항구포차 거리에서 저녁식사

 

   ▶2일차(56):목포→박지도&반월도

      -박지도&반월도여행

 

    ▶3일차(57):목포→증도

      -태평염생식물원/테평염전/소금박물관/짱뚱어다리

      -함평나비축제장관람

 

   ▶4일차(5월 8):증도→고창청보리밭축제장&안면도

      -고창청보리밭 축제장

       -안면도 튤립축제장

 

※가정의 달 5월(5월 5일~5월 8일:3박4일)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모처럼 가족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목포시내 관광을하고 목포주변 섬여행을 실시하고 함평나비축제,고창청보리밭,안면도튤립축제장을

   돌아보고..........

   전라남.북도를 거쳐 충청도로 올라가서 1,500Km 이상을 돌아다니며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기고 아주 뜻깊은 여행을 하였다

    비록 반쪽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이지만 이 좁은 땅에도 구석구석 돌아 다녀 보면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여행계획을 잘 짜면

    멋지고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할 수 있고

     그 지역의 먹거리도 맞볼수 있는 멋진여행을 할수 있을것 같더라   

 

 

 

 

 

 

▼포항에서

3시간 가량

열심히 달려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기위해

고하도주차장에 도착한다

 

 

 

 

 

 

 

 

▼주차장에서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으로 이동을하면서                       

 

 

 

 

 

 

 

 

 

 

▼고하도에서 북항까지

왕복티켓을

   예매하고

우리는 

발아래가

훤히 보이는

그리스탈 캐빈으로 티켓을 끊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나

   티켓을 예매하고

 매표소 옆에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묵고

 

 

 

 

 

 

 

 

 

 

▼하하

   요놈

잘 생겼구나

첫째 딸 아들이고

손주 녀석이다

 

 

 

 

 

 

 

 

 

▼점심메뉴는

낙지볶음

大자 55,000원

점심을 맛나게 묵고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슬로우시티 목포의 옛 중심지인 목포 원도심과 북항

 유달산은 물론 고하도를 비롯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살펴볼 수 있는 해양관광, 레저, 문화관광의

새로운 중심축이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승강장이 세 곳 있는데,

그중 하나인 북항 승강장이 목포항 북부에 자리하고 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목포 시내 북항스테이션을 출발하여 유달산 정상부에서 ‘ㄱ’자로 꺾여,

해상을 지나 반달섬 고하도에 이르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이다

유달산의 지형적 특성과 우수한 경관을 고려하여 원도심과 다도해상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장 3.23km (해상 820m, 육상 2,414m)의 압도적인 탑승거리와 볼거리로

베트남 빈펄케이블카를 능가하는 아시아 최고의 노선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최고높이155m를 자랑하며, 캐빈대수 일반40대, 크리스탈 15대 총55대 운행중이다

 

 

 

 

 

 

 

 

▼해상케이블카를

탓다

고하도에서

북항까지

왕복이다

rh

 

 

 

 

 

 

 

 

 

▼요놈

  신기한가 보다

 

 

 

 

 

 

 

▼요놈이

신가한가

발 아래를

자꾸 내려다 본다

 

 

 

 

 

 

 

 

 

▼저 멀리

유달산이 보인다

 

 

 

 

 

 

 

 

▼고하도에서

  바다를 건너

저 멀리 보이는 유달산을 넘어서

북항까지

갔다 오는 코스이다

 

 

 

 

 

 

 

 

 

▼높이가

만만치 않구나

 

 

 

 

 

 

 

 

 

▼우리가

케이블카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밑이 훤하게 보인다

 

 

 

 

 

 

 

 

 

 

 

▼유달산

   매표소를 지나고

 

 

 

 

 

 

 

 

▼유달산을

넘어가니

목포시내가

한 눈에 들어온다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목포근대역사관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관람하고

 

 

 

 

 

 

 

 

▼저녁에는

목포항구포차로 가서

싱싱한 해산물로

소주 한 잔하고

 

 

 

 

 

 

 

 

 

 

▼항구포차거리에는

   15개의 포차들이 있다

입맛대로 들러서

입맛에 맞게

골라서 먹을수있다

 

 

 

 

 

 

 

 

 

▼우리는 

  딱새우에

소주 한 잔하고

포항도 바닷가여서

해산물은 넘쳐나는데

딱새우는 못먹어봐서

딱새우로 소주 한 잔을 한다

 

 

 

 

 

 

 

 

▼항구포차의

  저녁풍경

 

 

 

 

 

 

 

 

 

 

▼목포여행 2일차

  반월도

박지도

여행을하기 위해

반월도&박지도입구 주차장에 도착을한다

 

 

 

 

 

 

 

 

 

▼우리는

안좌도두리선착장 주차장에 주치를하고

반월도에서

박지도로 걸어서

한 바퀴 도는데

약2Km이고

여유있게 2~3시간 걸렸다

 

▶반월도&박지도는

전체가 온통 보랏빛 천지인 전남 신안군 안좌도 퍼플섬(purple island)
유엔(UN)의 세계적 관광마을로 선정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예전에는 안좌도 두리마을에서 도선으로 다녔다. 2007∼2011년에 두리 포구와
박월·박지도 간을 연결하는 1492m의 해상 목교인 퍼플교(Moon Bridge)
완공되면서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섬이 됐다.

전남 신안군 안좌면에 있는 퍼플교(Purple Bridge)는 이름대로 보라빛 일색의
도보교량이다. 안좌도와 박지도 그리고 반월도 등 3개의 섬을 연결하는 총길이
1,462m이다. 박지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매금 할머니의 소원이 걸어서
목포까지 가는 것이라고 해서 그 소망이 담긴 다리이기도 하다.

관광객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반월·박지도가 퍼플섬으로 조성된 것은
지난 2015년 전남도의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130여명이 사는 작은 섬 마을이 섬에 자생하는 도라지 꽃의 보라색을
컨셉으로 잡은 것은 주효했다. 마을 지붕과 섬으로 연결되는 다리, 심은
식물들까지 모두 보라색으로 단장하고, 주민들의 옷은 물론 생활도구 등
섬 전체가 보랏빛으로 바뀌었다.

신안 퍼플섬은 그동안 세계적인 언론사 CNN과 폭스뉴스, 홍콩의 유명 여행잡지,
독일 위성TV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세계의 명소로도 급부상했다.
CNN'사진작가들의 꿈의 섬'이라고 평가했으며, 폭스뉴스는 '퍼플섬'
독창성을 조명했다. 독일 최대 위성TV방송 프로지벤(Prosieben)과 홍콩
유명 여행 잡지 U magazine에도 자세히 소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도 2021~2022년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으로 선정했다.

 

 

 

▼주차장에있는

반월도&박지도 안내도

 

 

 

 

 

 

 

▼기념사진

한 장 남기고

 

 

 

 

 

 

 

 

▼사위

손주와

단체 사진도 남기고

 

 

 

 

 

 

 

 

 

 

▼매표소로

가는 길

 

 

 

 

 

 

 

 

 

 

 

 

 

▼바닷물이 빠져서

  갯벌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고

 

 

 

 

 

 

 

 

 

 

▼매표소

지나서

반월도로

가는 퍼플교로 간다

퍼플교는 보리색 다리라는 뜻이다

 

 

 

 

 

 

 

 

 

 

 

▼퍼플교를

지나고

 

 

 

 

 

 

 

 

 

 

▼반월도에서

박지도로

가는 퍼플교

 

 

 

 

 

 

 

 

▼요놈 이제

돐 지난지

3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지따나 걸어 다닌 다고 

힘들었나 보다

지그 엄머가 그라는데

감기몰살 걸려서 

애먹었다 카더라

 

 

 

 

 

 

 

 

▼박지도 도착하고

 

 

 

 

 

 

 

▼박지도

  인증

 

 

 

 

 

 

 

 

▼박지도

한 바퀴 돌아 볼수있는

전동차도 함 타보고

박지도 한 바퀴도는데

약30분 걸리고 요금은 2만원 하더라

자가운전을하기

때문에 여유가 있고

시원한 바람도 불어오고 

참 촣더라

한번

타 보소

 

 

 

 

 

 

 

 

■증도는

세계 슬로시티로 지정된 증도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도 승인된 곳이고

우전해변의 갯벌 체험뿐만 아니라

짱뚱어다리, 태평염전, 엘도라도, 보물선카페 등 볼거리도 많은 곳이다

특히 짱뚱어다리를 건너 우전해변을 거쳐

화도 노두길까지 트레킹도 좋고 드라이브 코스로도 멋진곳이다.

 

 

 

 

▼3일차

증도 슬로시티 여행을 위해

증도태평염전에

도착을한다

 

 

 

 

 

 

 

 

▼태평염색식물원을

둘러보고

 

 

 

 

 

 

 

 

 

▼사위

손주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한다

즐겁고

신난다

 

  

 

 

 

 

 

 

 

 

▼소금박물관도

둘러보고

 

 

 

 

 

 

 

 

 

 

▼소금

아이스크림도

묵아보고

한개

2,500원 먹을만 하더라

 

 

 

 

 

 

 

 

 

▼신안증도의

특산품

숙성천일염도

한 포데기 사고(20Kg)

한 포데기

3만원 하더라

 

 

 

 

 

 

▼짱뚱어 다리도

  잠깐 둘러보고

 

 

 

 

 

 

 

 

 

 

▼목포

증도에서 여행을

마치고

고창청보리밭 축제장으로

가는 길에

시간의 여유가 있어

함평 나비축제장으로 가서

관람을 하고

 

 

 

 

★증도를 여행하고

고창으로 가는 길에

 함평나비축제장에 들렀디가

 고창으로 이동하여 고창읍내에서 장어구이에 소주 한 잔을

 맛있게 묵고 고창에서 마지막 범을 보낸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고창읍내에서 식사를 하고

3박4일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고창청보리 축제장으로 이동을한다

 

 

 

 

 

 

 

▼아야 우지마라

배 꺼질라

노래를 중얼거리며

걸여간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푸른 보리밭 길이 가슴을 뻥 뚫리게한다

오기를 참 잘한거 같다

 

 

 

 

 

 

 

 

▼청보리밭

좌측으로

푸른 청보리밭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아이고

  조아라

꼭 한번 가보세요

여기는

입장료

주차비도 없다

 

 

 

 

 

 

 

▼들어가지

마라 카는데

자꾸 

사진 찍을려고.......들어 가네

땀흘려 수확 할 작물입니다

 

 

 

 

 

 

 

 

▼시원한 나무 그늘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길도 아름답고 

조은 사람과 멋진 여행이다

 

 

 

 

 

 

 

 

 

▼요기는

사진찍는

 

 

 

 

 

 

 

▼마누리와

두키서

인생사진 한 장

남기고

 

 

 

 

 

 

▼청보리밭

반대편으로

넘어왔다

이 쪽은 햇볕이 잘 드는지

보리가 누렇게 익어간다

 

 

 

 

 

 

 

 

▼모든걸 잊고

  오로지 

오늘의 멋진 날만 생각하자

 

 

 

 

 

 

 

 

 

▼청보리밭 축제장을

  떠나면서

  마지막 사잔 한장 

남기고

 

 

 

 

 

 

 

 

 

태안세계튤립 꽃 박람회 (태안 튤립축제)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네비주소)

꽃지 해안공원 일대의

태안 코리아 플라워 파크에서

4월 9일부터 5월 9일까지 한 달간 세계 튤립 꽃 박람회가 열린다.

태안 튤립 꽃 축제는 2012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11회차 튤립 축제를 맞고 있는 인기 있는 꽃 축제 중의 하나입니다.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400(승언리)

    전화번호:041-675-5533

    축제기간:2022.04.09 ~ 2022.05.09

    운영시간 : 09:00 ~ 18:00 / 마감 및 퇴장 시간 : 19:00

    요금:성인 12,000원 / 경로 10.000원/ 청소년 9,000원

 

▼청보리밭 축제장

관람을하고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이동을 하여

안면도 세계튤립축제장으로 왔다

 

 

 

 

 

 

 

▼입장료가

만만치 않다

인당

12,000원이다

 

 

 

 

 

 

▼우리가

도착한 날은

축제기간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꽃들이 많이 시들었고

꽃잎도 많이 떨어졌다

 

 

 

 

 

 

 

 

▼꽃잎들이

  많이 떨여져 아쉽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4월 중순경에 오면

제대로 구경할수 있을것 같다

 

▼3박4일 가족여행

목포에서 충청도까지 정신없이 돌아 다녔다

박지도&반월도

증도

고창청보리밭

태안세계튤립축제장

모두가 한 번쯤은 가볼만 한 곳이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고창청보리밭이 제일 기억에 남는것같다

어릴적에 농촌에서 자랏기 때문에 그때도 보리를 심어서 수확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라도와 충청도를 오가며 가족들과 멋진 추억을 남기고 맛있는 것도 마니 묵고

아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