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산:오서산(790m)
★ 위치:충청남도 보령시
★ 언제: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맑음
★산행코스 :성연주차장→성골마을→밤나무숲→시루봉→보령정상석
홍성정상석→오서산전망대→정암사→오서산산촌마을
상담주차장
★산행시간/거리 :4시간10분/약8Km
오서산은
금북정맥의 최고봉으로 까마귀가 많다하여 유래된 이름이다.
서해안에서 가장 높고 웅장하게 솟아 있는 산이어서 인근 바다를 지나가는
배들이 쉽게 알아보고 뱃길을 가늠한다고 해서 서해의 등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국내 5대 억새산 중 하나로 손꼽힐 만큼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며
사방으로 탁 트여있는 조망까지 만끽할 수 있어 만추산행으로 제격이다.
오서산은 정상까지 바위가 발달되어 있어 악산의 성격을 띠다가 하산코스에서는
완만한 곡선이 이어져 바위지대가 흔하지 않은 육산으로 되어 있다.
오르는 길에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단풍길도 이어져 있다.
산의 능선이 용의 머리 같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용허리나 줌방바위, 대문바위,
은폭동 폭포, 신랑신부바위, 농바위가 눈길을 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석각으로 된 사각형의 우물 맛도 그만이다.
오서산이 위치한 광천은 감과 어리굴 젖 등 해산물이 유명하다.
▼산행들머리
성연주차장에있는
산행안내도
▼오늘산행을
같이 할 님들과
사진 한장
남기고
▼초입에
임도따라
조금진행한다
날씨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는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다
▼여기서
좌측으로
가도 되지만
우리는
직진해서
밤나무단지로 진행한다
▼시루봉에
도착하고
▼저기앞에
오서산
정상이 보인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는
아직도
억새가
조금남아있다
▼정상으로
올라가다
한번
뒤돌아 보고
▼산행들머리
성연주차장도
저아래에 보인다
▼오서산정상으로
가는
능선에 올라서고
일요일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고
오는
겨울을 맞이하면서
마지막
억새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즐거워 보인다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폼 한번 잡아보고
▼보령시에서
세운
오서산정상석
줄서서
기다려
인증샷하고
▼보령시에서
세운 정상석에서
조금만가면
홍성군에서
세운 오서산정상석이
또
있다
▼오서산전망대(오서정)로
가는
길
▼오서산
전망대
▼정암사로
내려가다
올려다
본
오서산능선
▼서해바다도
보이고
▼정암사
지나고
▼상담마을
지나고
▼상담마을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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