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내연산 6봉 종주
우척봉(775m)
삿갓봉(716m)
매
봉(816m)
향로봉(930m)
삼지봉(710m)
문수봉(622m)
★
위치: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송라면/죽장면
★ 언제: 2018년 8월 18일 토요일 맑음
★ 산행코스:보경사공용주차장-우척봉-삿갓봉-경상북도수목원
매봉-향로봉-삼지봉-문수봉–문수암-보경사공용주차장
★ 산행거리 및 시간 :25Km/10시간50분(07:00~17:50)
▶한달이상 전국이 폭염으로 푹푹 찌더니만
오늘은 시원한 동풍이 불어 날씨가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다
설악산 서북능선종주산행을 하다가 발목을 삐어서 그동안 산행을 하지 못했는데
발목도 어느정도 좋아졌고 무더위도 주춤하고 체력테스트겸 집에서 가까운
내연산 6봉종주산행을 실시하였다
산행 내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산정상에서 잠깐 쉴때는 한기를 느낄 정도로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아직 발목이 완전하지 못해서 산행하는데 약간 힘들었고 시간도 조금지체되었다
▼오늘은
공용주차장에 주차를 하지않고
보경사 매표소
바로옆 공터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실시한다
보경사일주문통과하고
▼보경사도
우측으로 보이고
▼보경사계곡에는
물이
넘쳐흐른다
올 여름에는
전국적으로
국지성폭우가
기성을
부리더만
여기도
비가많이 왔나보다
▼상생폭포
▼보현암
지나고
▼폭포로가는
출렁다리
▼보경사
계곡의 길이는
7Km정도 되고
계곡도 깊고
제법 멋지고 아름답다
긴 계곡에는
많은 폭포가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큰
연산폭포
▼연산폭포로가는
출렁다리
저 다리
끝에
연산폭포가
우렁찬 소리로
물을 뿜어내고있다
▼기암절벽
꼭대기에
새로
지은
전망대
▼그이름은
선일대
▼살짝 당겨보고
▼선일대
맞은 편에는
소금강전망대가
바위 절벽위에
멋지게 세워져있다
▼살짝당겨보고
▼연산폭포에서
급경사
계단을 올라
계곡을 600m 가량 진행하면
우척봉으로 가는
이정표가 나온다
▼우척봉능선까지
급경사길을
40분가량
빡세게 치고올라갔다
▼첫번째봉우리
우척봉도착
▼우척봉에서
바라보니
가야할 방향의
아름다운 능선과
삿갓봉과
매봉이
눈앞에 그림처럼
펼쳐보인다
멋진풍경을
보니
갑자기
말초신경이 작동하여
힘이 솟아나네
오늘여기서 맑은 공기마시며
찌든 몸과 마음을
정화하면서
마음껏 즐겨보자
▼살짝 당겨보니
수목원전망대가
희미하게
보이네
▼경상북도수목원에서
조성한
생태관찰로
그늘진 길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소음과 매연으로 찌든
도시와 달리
새소리와
매미
바람소리만
들리는
멋진
길이다
▼군데군데
쉬어 가라고
쉼터도있고
▼외솔배기도
지나고
▼양탄자같이
멋지고
아름다운 길을
한참을
걸어서
두번째
봉우리
삿갓봉도착
▼경상북도수목원도
지나고
▼25Km중
절반지점쯤 되는
세번째
봉우리
매봉도착
▼매봉에서
조금만 내려서면
여기도
생태관찰로를
멋지고
조성해놓았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요기서
한참
누워있는데
땀이 식으니
약간 춥다
또 출발한다
▼반환점 지나
한바퀴
삐---잉
돌아서
멋진
전망바위에서
바라보니
지나온
우척봉이
계곡건너에 보인다
▼삭갓봉과
수목원전망대도
보이고
▼6봉중에서
제일높은
향로봉도착
▼다섯번째 봉우리
삼지봉
▼6번째봉우리
문수봉
▼문수암지나고
문수암으로
네려오는
급경사 하산길은
지친산객을
엄청힘들게하는
내리막길이다
아이고 무릎팍이야
▼보경사매표소
지나면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지치고 힘들어도
날씨가
시원해서
그너마 다행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