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과 정상과 우측 중봉
▼뒤돌아서
운문산방향도 찰칵
▼저 멀리 가지산 정상이 보이기 시작하고
쉬면서
한병 남은 막걸리 한잔 더 하고
▼가지산 정상에 먼저 온
산님들이 희미하게
보인다
▼중봉방향
▼가지산 정상도착
토요일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정상 바로 아래 매점
라면,오뎅,막걸리 판매
▼하산 할 방향의 중봉
▼정상 바로 아래 매점에서 점심식사
라면 한개 끊여서
라면 한개에 4천원
비싸다 생각했는데 정상까지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온다
생각하니 비싼것도 아니다 싶다
▼용수골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