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곳:주행봉&한성봉(백화산)
★ 위치:경상북도 상주시 모서면&충청북도 황간면
★ 언제: 2022년 7월 4일
★산행코스 :반야교→855봉→주행봉→부들재→한성봉→능선(헬기장)
반야사→반야교
★산행시간/거리:7시간20분/11Km

▼반야교입구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준비하고
산행을 실시한다
현재 시간이
오전07:50분이다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어 가면(약200m)

▼반야교가
나온다
직진은 반야사 방향이고
좌측은
산행들머리
반야교 방향이다



▼반야교
끝지점에서
좌측방향으로

▼반야교
끝지점에서
좌측
시멘트 길따라
진행한다

▼시멘트 길따라
약300m
진행하면 이정표에서
주행봉 방향으로

▼조금더 가면
여기
이정표에서
주행봉 방향으로
가지말고
우측
산책로 방향으로 진행한다
좌측으로 갔다가
길이 희미하여
다시 돌아았다

▼정자에서
좌측으로
진행

▼정자에서
좌측으로
조금만 진행하면
정상적인 등산로가 나온다

▼급경사
돌계단과
나무계단이
연속해서
이어지고
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
벌써부터
등줄기에는
땀이 주르르 흐른다



▼1시간 이상을
죽자사자
치고 올라가니
산행 지도상의
855봉에
도착한다
855봉에는
등산로 보수공사 자재가
수두룩하다


▼능선에서
조금 진행하니
본격적인
암릉이 시작된다


▼암릉과
암봉에는
이제 한창
등산로
보수공사가 한창이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걷는 이 길이
힘들고
지쳐도
즐겁고
신난다


▼저 앞
멋진 암봉도 넘어가고
땀을 흘려
옷은 다 젖어도
기분은 째진다

▼밧줄구간과
새로
공사중인
핸드레일 구간
어디로 올라갈까.....................



▼이름 모를 암봉에서
지나온
길
함 뒤돌아 보면서
잠시 여유를 가져본다


▼출발점
반야교입구
주차장도
저 아래에 보이고

▼땡겨보니
확연하게 보이네
하산할때는
저 아래
반야사 들렀다가
반야사 도로따라
걸어서
주차장으로
갈끼다

▼주행봉과
한성봉이
저 멀리
보인다

▼살짝
땡겨 보이까네
한성봉정상에
등산로 보수공사 하시는
사람들의 숙식장소
흰색 천막도 보이고

▼부들재까지
연속해서
암릉이다
오르고
내려가고
밧줄타고
덥고 조금은 힘들지마는
그런대로
재미가있다







▼요런
수직 절벽구간도
지나가고
안전시설물이 있으니 다행이지
그렇지 않으면
지나가는데
쪼께 힘들었겠다



▼사진도
한장 남기고


▼핸드 레일이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쇠파이프 상단부가 좀 날카롭다
조심조심
지나간다







▼지나온
길
뒤돌아 보고
여기서
보이까네
길이 온순해 보이구마는
막상 들어가보면
물퉁불퉁 암릉길이다


▼암릉을
넘고 넘어
주행봉에 도착한다



▼주행봉에서
쉬면서
가여할 길을 바라보니
저기도
암릉길이 이어지네
쉽지 않아 보인다
암릉길이
끝나면
한성봉으로
오르는
길이
우째저리
빡세게 보이노

▼당겨보고

▼실제로
와보면
요런 암릉길이다
조심조심 지나간다








▼조망이
확트이는
멋진
바위에서
오늘같이 산행하는 님들과
한 장 남기고

▼조망이
끝내주네
맑은 하늘의 구름은
손에 닿을것 같고
주위는
막힘없이 확트이고
힘들고
지쳐도
이 맛에
산에 오는거 아인가 싶다



▼마지막
암릉구간을
지나가고


▼재미있다
재미있어
기분 죽이네


▼부들재에
내려서고
부들재에서
한성봉까지
1.6Km
빡세게 함 치고 올라간다
쪼끔
힘들더라

▼전망이
확트이는 곳에서
잠시쉬면서
뒤돌아 보니
지나온 길이 한 눈에 들어오네
여기서
보이까네
그져
육산같이 보이구마는
우째 그리
울퉁 불퉁한 암릉 일꼬



▼헉헉
아이고 힘들어라
한성봉에
도착했구나

▼족적을
남기고


▼한성봉에서
진행방향으로
약30m 이동하여
직진하지 말고
우측으로 90도 꺽어 능선으로
진핸한다
이정표가 땅바닥에
떨어져서
잘 보이지않는다
주의해야할 구간이다

▼능산따라
계속 내려오면
폐헬기장 지나고
멋진
바위있는 곳에서
반야사를 내려다 보면서
잠시 쉬었다간다



▼당겨
본
반야사

▼연속해서
급경사
내밀막 길이다

▼관음상이 있는 곳에
내려서고


▼반야사
가는 길

▼거랑 건너고

▼반야사
도착
반야사
매점에서
시원한 물과
아이스크림 사먹고
한참 쉬었다 간다


▼반야사에서
약700m가량
걸어서
반야교에 도착한다

▼주차장에 도착
산행을 마무리 한다
무덥고
습도가
높은 날씨에
땀을 엄청 흘렸다
그래도 멋진
암릉구간을 넘어갈때는
재미있고
신났다
오늘하루도 뜻깊은 하루를
산에서 보내는 구나
집까지
2시간 만에 도착하여
회 한 접시에
시원한 소맥에 하산주
한잔 하니
꿀맛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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