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소금산 출렁다리
★위치: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리
★언제: 2022년 6월 7일
★산행코스 :주차장→소금산출렁다리→하늘정원→데크산책로→소금잔도
스카이타워→울렁다리→주차장
★산행시간/거리:2시간 30분/약4Km(아주 여유있게)
※원주소금산 출렁다리
2018년 개장 이래 300만 명이 방문하는등 원주를 대표하는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한
높이 100m, 길이 200,의 산학보행교로
한 발짝 디딜 때마다 출렁이는 아찔함과 거칠게 솟은 기암괴석의 절경은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소금잔도와 스카이타워
소금산 정상부 아래 절벽을 따라 산벼랑을 끼고 도는 짜릿한 고도
200m 높이 절벽 한쪽에 360m 길이로 만든 아슬아슬한
잔도와
소금산을 휘감아 도는 삼산천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소금산 스카이밸리의 랜드마크이다
※소금산 울렁다리
기존 출렁다리의 2배 길이(404m)에
건널 때마다 아찔하여 마음이 울렁거리는‘울렁다리’
▼포항에서 4시간 가량
열심히 달려서
간현관광단지 주차장에
도착한다
원주날씨가 아주좋다
푸른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가을 느낌이 물신 풍긴다


▼주차장에있는
안내도


▼주차장에서
소금산출렁다리 매표소까지는
약1.5Km 가량
걸어서 올라가야한다
올라가는
길옆에는 입맛을 땡기게 만드는
식당들이
여러군데 있다
요기
금강산식당에
들러서
원주에서 생산되는
먹걸리
한 잔하고 간다

▼막걸이 맛이
그런대로
개안타
아침부터
막걸리
두병을 둘이서
마셨디 마는
알딸딸하다
술이 취할 정도는 아니고
기분이 딱 좋을정도다................................


▼다리를
건너고

▼다리건너
저 멀리
소금산잔도와
스카이타워가 보인다

▼주차장에서
약1.5Km를 걸어서
올라오니
매표소가 나온다
입장료는 인당 9,000원이다
평일은 9,000원이고
국,공휴일,주말은 12,000원 이라 카네


▼소금산출렁다리까지
30분가량
치고 올라간다


▼소금산출렁다리
입구에
도착을하고

▼출렁다리입구
포토존에서
한 장
남기고
그 뒤로
건너가야 할 출렁다리가
보인다



※원주소금산 출렁다리
2018년 개장 이래
300만 명이 방문하는등 원주를 대표하는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한
높이 100m, 길이 200,의 산학보행교로
한 발짝 디딜 때마다
출렁이는 아찔함과 거칠게 솟은 기암괴석의 절경은
환상적인 경치을 선사한다.
▼자
이제 소금산출렁다리를
건너간다
입구에서
보니까
한 참 길어 보인다


▼맑은
하늘과
멋진 구름
그 아래 출렁다리
참으로
멋지구나
오늘 날짜를 잘 선택한거 같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는게
최상의 날씨 조건이다

▼아
신나고
즐거운 날이다
가끔씩
한 번쯤은
전국으로 여행을 다니며 구경하고
그 지역의 맛있는
음식도 먹고
놀려 다니면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확 풀어야지
생활의
활력소가 되지...............

▼지난 5월 연휴에는
목포의 섬여행&서해안 4박5일 갔다 왔고
이 번
6월 연휴에는 속초&양양&고성&원주&수원
3박4일 여행중에
이 곳
소금산출렁다리에
들렀다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
안왔으면 후회할 뿐했다







▼저 멀리
스카이타워와
소금산 잔도가
보인다



▼암벽수직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메달려있는
소금산잔도

▼출렁다리
건너와서
소금산잔도로
가는 길








▼소금산잔도가
시작되는
지점의 경치 조은데서
지나 온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한 장 남기고

▼오늘 뭉개구름이
진짜 멋지고
아름답다
구름이
가끔 해도 가려주고
금상첨화다



▼지나온
출렁다리가
아득하게 보인다

▼줌
휴대폰 성능좋네...................

※소금잔도와 스카이타워
소금산 정상부 아래 절벽을 따라 산벼랑을 끼고 도는 짜릿한 고도
200m 높이 절벽 한쪽에 360m 길이로 만든 아슬아슬한
잔도와
소금산을 휘감아 도는 삼산천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망대로 소금산 스카이밸리의 랜드마크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
소금산잔도가
저 멀리
보인다

▼땡겨보고

▼중국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잔도가 있는줄 처음알았네
원주시에서
아주 정성을 들여서
단단하고
아름답고
멋지고
웅장하게
잘 만들어 놓았다
우리나라의 자랑이다
입장료 9,000원이 아깝지 않다
더 내고 싶다.......하하

▼포토존에서
그냥 갈수 없지
한 장
남기고
남는게 사진밖에 더 있겠나
먼훗날
세월이 흘러
다시 보면
새삼스럽겠지






▼흐미
절벽아래
잔도
걸어 올때는 몰랐는데
지나와서
보이까네
아찔하네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워서
자꾸 자꾸
찍아본다




▼잔도가
끝나는 지점에서
바라보니
스카이타워와
울렁다리가
저 아래에 보인다

▼스카이타워
정상부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그냥 갈수있나
한판 찍고
가야지
하루 종일
뭉개구름이
멋지게 보이네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미세먼지도 하나 없이
날씨가 너무나 좋다
배경 진짜 죽여주네

▼배경은
조은데
모델이
영 신통찬네.......................하하







▼스카이타워
정상에
올라왔다
아--따
경치하나
죽여주네
바람은 와 이리
시원하게 불어오노
집에가기 싫어지네
여기 살고싶다

▼지나온
잔도를 배경으로




▼울렁다리 건너가면서
뒤돌아
본
잔도


▼건너가야할
울렁다리
지나가면 다리가
마니
흔들린다 카는데
우야노......



※소금산 울렁다리
기존 출렁다리의 2배 길이(404m)에
건널 때마다
아찔하여 마음이 울렁거리는
울렁다리
▼울렁다리
입구에서
또
한 장 찍고






▼다리가
흔들리니까
겁난다 그라면서
마누라는
사진도 마다하고
후딱 앞질러 가뿐다



▼울렁다리
중간에는
바닥이 유리로 되어었어
더 더욱 스릴이 있다


▼다리 건너와서
뒤돌아 보니
잔도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온다

▼건너와서
뒤돌아
본
울렁다리

▼한장
남기고

▼임도
밑으로 내려와서
올려다
본
출렁다리

▼울렁다리와
스카이타워

▼매표소로
원전회귀
소금산출렁다리
산책을
마친다

※원주시에서 간현관광단지에 조성한
소금산출렁다리와 울렁다리
말로만 들다가 직접와보니
소문대로
멋지고
아름답고
스릴있고..................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이라 생각한다
출렁다리
울렁다리
잔도
스카이타워
한 바퀴 도는데 4Km거리에
소요시간은 여유있게 2시간 조금 넘게 소요되고
그리 힘든 코스가 아니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들은 무난히 갈수있는 곳이라 생각한다
오늘하루
즐겁고
산나는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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