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선운산(336m)
★ 위치:전라북도 고창군
★ 언제: 2018년 9월 22일 토요일 맑음
★산행코스 :선운사주차장 –선운사-석상암-마이재-선운산(수리봉)
개이빨산(국사봉,견치산)-낙조대-천마봉-도솔암-선운사
선운사주차장(원점회귀)
★산행시간/거리 :4시간30분/약10Km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남들은 고향으로 간다고 모두가 바뿐데
나는
잔라북도 고창 선운사로 꽃무릇 산행을 간다
꽃무릇은
영광 불갑사
함평 용천사와 함께
3대
꽃무릇 명소로 잘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 당연 으뜸은 고창의 선운사 꽃무릇이다
▼주차장을 지나
약10분 정도 올라가면
선운사 매표소가 나온다
▼선운사 매표소로
가는
길
우측으로
꽃무릇 군락지다
선운산 산행을하고
내려 오면서 구경하기로 하고
선운사로 곧장 간다
▼매표소
지나고
입장료 3,000원 지불하고
▼선운사로
가지 않고
우측
석상암으로
들어서면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수리봉도착
수리봉아래
천년고찰
선운사가있어
보통은
선운산으로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있다
▼가야 할
방향의
개이빨산(견치산,국사봉)이
저 멀리보인다
멀리서 보면
개이빨 같이 생겨서
개이빨산이라 부른다고 한다
▼선운산정상에서
바라
본
서해바다
▼국사봉 (개이빨산,견치산)
▼잠시쉬면서
주위를
둘러 보니
천마봉과
사자바위가
저 멀리보인다
▼줌
▼낙조대도
보이고
▼낙조대
▼낙조대 삼거리에서
배면바위로 가는
방향을 보니
저 멀리
암벽에
철계단이
멋지게 보여
암봉까지 갔다 오기로한다
▼암봉으로 올라가는
철계단
▼뒤돌아 보니
지나온 능선이
멋지게
조망된다
▼살짝 땡겨보고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이루어진
천마봉도
보이고
▼천마봉
▼천마봉에서
내려다 보니
도솔암과
내려가야할
계곡이 한 눈에 들어온다
▼살짝
땡겨뿌고
▼천마봉에서
바라
본
낙조대
▼바위
꼭대기에
사람이
아슬아슬하게 서있다
▼천마봉에서
도솔암으로
내려가는
계단
▼도솔암으로
내려가면서
올려다
본
천마봉
수직절벽의
거대한 바위가
엄청나게 크다
▼도솔암에
내려서고
▼도솔암에서
선운사까지
40분가량
걸어서
내려가야한다
▼선운사도착
▼선운사에서
조금먄
내려가면
꼿무릇
일명상사화
군락지가
나온다
▼꼿무릇
잎이 진후에 꽃이피고
꽃이 진 후에 잎이나기 때문에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고
그이워만 한다는
애틋한
연모의 정을 담고있어
일명상사화라고
한단다
▼주차장도착
산행마무리
추석연휴에 떠난
선운사
꼿무릇산행
화창하고 시원한
가을날씨에
멋진 산행도하고
활짝핀
꼿무릇도
마음껏 구경하고
오늘 아주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