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여수 봉황산(460m)&금오산(320.8m)
★
위치:전라남도
여수시
★ 언제: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흐림
★산행코스 :죽포리느티나무→봉황산→흔들바위→율림치휴게소
금오산→향일암→주차장
★산행시간/거리 :6시간(08:30~14:30,여유있게 쉬면서)/약11Km
여수금오산 & 향일암 : 여수 금오산은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자리한 산으로
높이는 323m이다.
우리나라에서 일출 풍경이 가장 멋진 곳으로 해돋이와 해넘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향일암이
자리를 하고 있다.
향일암은 낙산사의 홍연암, 남한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암과 함께 우리나라 4대 관음기도처
이기도 하다.
한편 항일암 주위는 풍수지리상 경전을 모시고 바닷속으로 막 잠수해 들어가는 금거북의 형상이라 하며,
이에 한때 거북 [구]자를 써서 영구암이라고 부른 적도 있으며,
이 일대 바위의 무늬가 하나 같이 거북의 등 모양을 닮아 있기도 하다.
▼산행들머리
죽포리 버스승강장
버스승강장옆에
느티나무 보호수가있고
그사이 농로로
산행을 실시한다
▼느티나무 보호수
▼오늘 미세먼지가
약간
나쁨수준이다
진행방향의 봉황산이
저 멀리보인다
▼농로가 끝나고
본격적인
산행들머리에
들어선다
▼봉황산정상까지
1.8Km
막판에 급경사
길을 치고
올라가야한다
▼봉황산에
도착하고
▼봉황산정상에있는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
본
가야할 방향의
금오산이
저 멀리 보인다
▼임도구간도
지나고
▼흔들바위에서
내려다
본
율림마을
▼폼
한번 잡아보고
▼율림치휴게소
▼뒤 돌아
본
율림치휴게소
▼금오산도착
▼전망바위에서
사진찍고
잠시쉬었다간다
남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포근해서
이제는 덥다
▼향일암상부
전망바위
여기서
조금만 내려가면
향일암이다
▼경치좋은
전망바위에서
잠시쉬었다간다
막걸리
한잔하면서
올 겨울은 유난희도
춥더니만
어느새
남쪽에는
봄이 다가오는 느낌이든다
불어오는
바람이 이제는 시원하게 느껴지고
동백나무에는
꽃망울이 맺혀있고
산님들의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 보인다
경치좋은 곳에서
쉬고있으니
내려 가기가 싫어진다
우짜노
그래도 가야지
▼향일암으로
내려가는
길
이번 산행구간의
경치가
제일좋고
아름다운 구간이다
▼향일암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경치좋고
멋진
전망바위가
여러군데있다
▼향일암으로
올라가는
임도에 내려서고
▼향일암으로
갈려면
요런
석문도
몇군데
통과하여야한다
▼향일암
바위로 둘러 쌓인
양지바른
곳
앞으로는
남해 바다가 훤하게
바라 보이고
천하제일의
명당인것 같다
▼향일암입구의
상가
저기 앞에
상가에 들어가서
굴전에
막걸리
한잔 마시고간다
▼마누라
아들과
모처럼
봄나들이
즐겁고
행복하다 ㅎㅎㅎㅎ
▼향일암으로
올라가는
계단
▼향일암입구
특산품가게가
여러군데있다
여수특산픔
갓김치
2만원 어치
사서 간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
▼주차장으로
가다가
뒤돌아
본
향일암
▼주차장도착
산행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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