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산:지리산 노고단/피아골 단풍산행
★ 위치:경상남도/전라남,북도
★ 언제: 2015년 10월 29일~30일(1박2일) 목~금요일 맑음
★산행코스
◊1일차:화엄사 –연기암-참샘-집선대-노고단대피소(1박)
◊2일차:노고단대피소-노고단고개-노고단-노고단고개-돼지령
피아골삼거리-피아골대피소-삼홍소-표고막터-직전버스종점
연곡사-피아골탐방지원센타
★산행시간/거리
◊1일차:7Km/4시간
◊1일차:11Km/6시간
▶가을의 끝자락 우리나라의 단풍관광지로 몇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지리산 피아골 단풍산행을 위해 출발한다
이왕 가는길에 지리산 노고단 정상도 구경할 겸 노고단 대피소를 사전에
예약하고 1박2일 산행일정으로 날을 잡았다
▼원점 산행이 불가능 하므로
피아골 연곡사입구 피아골 탐방지원센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콜 택시를 이용하여 구례화엄사로 이동한다(택시요금 미터기로 29,000원)
▼콜 택시타고
구례화엄사에 도착
화엄사경내는 시간관계상 나중에 구경하기로 하고
그냥 통과
▼화엄사입구
등산안내 이정표
노고단 대피소까지 7Km
▼1박2일 산행출발
화이팅
기온이 뚝 떨어져 날씨가 제법 쌀쌀하다
빨리 몸을 좀 달구어야 겠다
▼등산로에는 낙엽이 제법 떨어져
바람에 휘날린다
가을의 끝자락 좋은 사람과
낙엽을 밟으면서 걷는 기분
운치가있네
▼약간의 경사가 있어 힘들어도
단풍 구경하며 걷는 길
그리 힘들지가 않다
▼화엄사계곡 7Km를
4시간 가량 걸어서
성삼재 주차장에서 올라 오는길과 만나는 임도에
들어서고
▼임도에서
노고단대피소로 올라가는 길
거리 600m
▼오늘의 1박 장소인
노고단 대피소도착
▼노고단대피소
취사장에서
오늘산행 마무리
저녁식사
삼결살에 소주한잔하고
내일 산행을 위해 일찍 취침
▼다음 날
2일차 산행
아침은 따끈 따끈한 김치찌게에
간단하게 밥 먹고
▼노고단대피소 떠나기 전
기념사진 한판박고
▼노고단 도개로 출발
현재시간 아침 8시
날씨가 매우춥다
▼노고단고개가 보이고
▼노고단고개에 있는
노고단정상 탐방 출입문
사전에 탐방예약을 해놓았기 때문에
간단하게 본인 확인만 하고 통과
▼노고단정상으로
올라가는 나무데크
▼뒤 돌아보니
만복대도 보이고
▼노고단정상에서
내려단
본
노고단대피소와
그 뒤로 성삼재 주차장이 보이고
▼노고단정상 도착
주위가 확트인다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반야봉을 배경으로
한판박고
▼노고단정상 구경하고
다시 노고단고개로
돌아와서 돼지령/피아골 삼거리로 출발
실질적으로 지리산 종주
출발점이 되는 노고단고개 통제소
기념사진 한판박고
힘차게 출발
▼돼지령 가는길에
전망대에서
뒤 돌아
본
좌측노고단정상과 우측 노고단고개
▼피아골 삼거리에서
피아골 대피소로 출발
▼이 지점에서
피아골 삼거리까지
약 600m 구간은 급역사 길
▼피아골 삼거리에서
1Km하산
지점에서 피아골대피소까지
군데군데 단풍이 이쁘게 피어있다
▼피아골대피소 도착
피아골 대피소에서 피아골 삼거리까지는
완만한 경사길과 급경사길로 약간 힘든코스다
▼피아골대피소에서
직전마을 상부에 있는
상가까지 4Km 거리는
너덜길로 약간 지루하고 단풍외에는 별로 볼거리가없다
▼피아골계곡 단풍
올해는 전국 어디에 가나
날씨가 가물어서 그런지 단풍잎이 일찍 시들어 말랐다
▼삼홍소
단풍이 얼마나 멋지게 피었으면
온 산이 붉게타고
단풍이 계곡물에 비추어 붉게 보이고
사람 얼굴까지 붉게 물들어 보인다는
유명한 장소
▼표고막터를 지나면서
길고 긴
너덜길이 끝타고 넓은 임도가 시작된다
▼상가지역
▼그래도 멀리서 왔으니
지리산 나물 안주에 막걸리 한잔하고
▼직전마을
▼직전마을에서
연곡사/피아골탐방지원센타까지
아스팔트 길 따라
또 이동(30분가량 소요)
▼연곡사 통과
▼연곡사입구
피아골탐방지원세타도착
1박2일 산행마무리
이래서 또 하나의 산행 기록이 남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