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현성산&금원산(960m&1,352m)
★ 위치: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언제: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맑음
★ 산행코스 : 미폭-현성산-서문가바위-금원산-금원산동봉
이정표(제3코스)-유한청계곡-유한청1.2폭포
금원산자연휴양림-미폭(원점회귀)
★ 산행시간:7시간 30분
★ 산행거리:11.4Km
★금원산(金猿山 1,352m )은 거창군 상천리, 함양군 상원리에 위치한 산으로
남덕유산에서 남동쪽으로 가지를 쳐내린 수도지맥이 월봉산(1279m) 능선까지
흘러내려서 금원산,기백산 과 황석산, 거망산 두가닥으로 갈라지는데 오른쪽
수망령(940m)쪽 능선 최고봉이 금원산이다.
또한 남한에서 고봉준령으로 에워싸인 지방인 거창군의 서쪽에 위치한 산으로
황거금기 종주산행중 세 번째로 만나는 산이기도 하다.
금원산 휴양림쪽에서 보면은 현성상, 금원산,기백산이 부채살처럼 펼쳐저 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그중 가운데 위치한 산이다.
현성산에서 흘러내린 물줄기는 지재미골을 이루고 금원산은 유안청계곡을 만들었다.
이 물줄기들은 상천리에서 합수, 상천이 되어 위천면(위천평야)을 가로질러 흐른다.
금원산 유안청계곡의 반대편에는 여름피서지로 유명한 용추계곡이 자리하기도 한다.
금원산의 이름은 옛날 이 산속에 금빛나는 원숭이가 날뛰므로 한 도사가 바위 속에
가두었다는 전설에 따라 금원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산중턱에 있는
그 바위를 금원암 또는 원암(猿巖)이라고 한다.
햇빛이 좋을때는 이 금원암이 황금빛으로 보인다고도 한다.
▼산행들머리 미폭
▼미폭
날이 가물어서 그런지
수량이 그리 많지않다
▼초입부터
금경사 계단에
더운날씨에
땀이 줄줄흐른다
▼첫번째
전망대 봉우리
좌측 뒤로 현성산도 보이고
▼전망대에서
한판박고
▼대물
송이 발견
더운날씨에 송이먹고
원기회복
▼현성산까지는
암릉길에
군데군데 급경사 계단길의 연속이다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
땀이 줄줄흐른다
벌써 물을 3통이나 마셨다
▼전망좋은 곳에서
기백산을 배경으로
▼위천면 들판을 배경으로
▼위천면 들판
▼서문가바위
▼진행방향의
현성산 정상 한번 보고
▼현성산에서
바라본 금원산정상방향(가운데부분)
더운날씨에 힘은빠지고 지치고
언제 저기까지 갈려나..............
▼기백산정상 방향(좌측)
▼현성산정상도착
바위산 암릉길 더운날씨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뒤 돌아본
서문가바위
▼지나온 길도
한번 뒤돌아 보고
▼금원산. 기백산 능선방향이
한눈에 들어오고
▼전망좋은 곳에서
한판 박고
가아할 금원산 방향의 능선이 보인다
▼지나온 길
다시 한번 뒤돌아 보고
▼금원산 3.9Km
많이 왔다 싶은데 아직 갈길이 멀다
땀은 줄줄흐르고
물은 땡기고
오늘 제대로 걸렸다
▼금원산정상 도착
▼동봉에서 바라 본
기백산방향
▼금원산정상 방향
▼금원산동봉
동봉에서 유한청폭포2코스로 내려가는 길이 있고
기백산진행 방향으로 5분정도 내려가면 정자있는
이정표에서 유한청폭포 제3코스로 하산 하는
길이있슴
3코스로 하산
▼정자있는 삼거리 이정표(기백산,유한청폭포3코스,금원산동봉)
유한청폭포 3코스로 하산
▼임도와 계곡길을
번갈아 가며 하산
▼휴양림에서
미폭포 주차장까지
내려가는 길도 만만치 않다
40분 이상은 내려 왔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