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행

무등산산행1(2011년 2월 9일 수요일)

박상태 2011. 2. 10. 13:05

 

★ 어느 산:광주 광역시 무등산(1,187m)
★ 언제:2011년 2월9일 수요일 맑음 
산행코스:원효사입구주차장-제철유적지-물통거리-치마바위-임도(안내판)

             -서석대-입석대-장불재-임도-중봉-임도-늦재-원효사입구주차장

산행시간:5시간(식사시간포함)
★ 무등산
    광주의 진산(鎭山)이자 모산(母山)이다. 광주시내 중심에서 정상까지의  
    직선거리는 10 안팎으로 높이를 헤아리기 어렵고 견줄 상대가 없어  
    등급조차 매길 없다는 산이 무등산이다. 
    해발 1,186m 광주광역시 동쪽 가장자리와 담양, 화순에 걸쳐 우뚝 솟은  
    광주와 화순의 진산으로 산세가 유순하고 둥그스름한 모습이다.  
    정상은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 3개의 바위봉으로 이뤄져 있다. 
    정상을 중심으로 여러 곳에 규봉, 입석대, 서석대 등의 이름난 기암괴석과  
    증심사, 원효사, 약사사 등의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저녁 노을에 반짝이는 광경이 수정병풍 같다는 서석대(瑞石臺), 정교하게  
    깎아낸 돌기둥들을 세워놓은 듯한 입석대(立石臺), 옥을 깎아놓은 같은  
    절경의 규봉(圭峰), 임금의 옥새를 닮았다는 새인암(璽印岩), 그리고 산사면에 
    나무 그루 없이 큼직한 바윗덩어리들만 시원스레 널린 덕산너덜과 지공너덜 
    등등 곳곳의 기암과 너덜이 산을 한층 멋스럽게 꾸며주고 있다.  
    기암괴석이 아니더라도 봄철 원효계곡과 용추계곡의 진달래, 여름철  
    증심사계곡 일원의 녹음, 가을철 장불재와 백마능선의 은빛 찬란한 억새 물결,  
    그리고 겨울철 가냘픈 억새 줄기에 피어나는 빙화(氷花) 설화(雪花)  
     무등산은 철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산이다.

 

 

▼원효사지구 주차장 도착 산행준비

 

 

▼원효사지구 입구 등산안내도

 

 

▼산행들머리 원효사지구 차량통제소

 

▼차량통제소옆 무등산옛길로 산행시작

 

 

 

 

 

 

 

 

 

 

 

 

 

 

 

 

 

 

 

 

▼서석대 전망대에서 뒤돌아 본 좌측중봉과 우측방송송신탑

 

▼가야할 중봉방향 줌 촬영

 

 

 

 

 

▼서석대가 보이기 시작하고

 

▼좌측 무등산정상 천왕봉이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네

 

 

 

▼서석대 올라가는 길에 중봉을 배경으로

 

 

 

▼가야할 중봉 방향

 

▼서석대 전망대 도착

 

 

 

 

 

 

▼서석대의 멋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