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행

연화도&우도섬산행

박상태 2020. 7. 19. 10:17

★ 어느 산:연화도&우도섬산행

 

★ 위치: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 언제: 2020718토요일 맑음/흐림

 

★산행코스 :연화도선착장연화봉보덕암출령다리용머리전망대

                동두마을임도연화사연화도선착장반하교반하도우도

                전망대몽돌해수욕장→윗마을아랫마을반하도연화도선착장

 

★산행시간/거리 :5시간(10:30~15:30)/12Km→사진찍고놀며/여유있게

 

 

 

 

 

 

 

※오늘은 연화도 섬산행을 가기로 한다

  매월 주말마다

  낙동정맥,호남정맥,시경계산행만 하다보니

  약간은 지루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문득난다

  그래서 이번 토요일은 육지 산행보다는

   낙동정맥을 같이하는 몇몇 님들과 섬산행을 실시하기로 한다

  모처럼 유람선타고 먼 바다로 나가 섬산행도 하고 연화도의 몃진 기암괴석과

   시원한 바람에 사방으로 바라 보이는 바다와 이름 모를 섬들을 구경하며 오늘하루

  즐겁고 신나게 연화도에서 놀고왔다

  

 

연화도는 이름처럼,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는 섬의 형상은 꽃잎이 하나둘씩 떨어져 있는 연꽃 같다.

섬에 발을 디뎠을 때 바라보는 경치는 풍성한 입체감을 자아내며 섬 풍경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한다.

연화포구의 사방은 세월과 파도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해식애로 형성되어 있기에,

어디를 가든 감탄이 나오지만, 그래도 연화도의 절경은 동쪽 끄트머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풍수적으로 용의 형상이라는 연화도에서,

머리를 차지하여 용머리라고 불리는 곳에서는 파도 속에서도 솟아나 있는 네 바위 섬들의 군상이

멋진 경치를 자아내며.

특히 노을을 받아 황금빛으로 반사되는 바다와 바위들의 어울림은 한 폭의 유채화 같다.

용머리 옆의 네 바위섬 거북바위 틈 속에는 낙락고송 한 그루가 꼿꼿하게 서 있는데,

물 한 방울 없는 바위틈에서 살아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수백 년 한 결같은 모습은 자연에

대한 경이감 또한 느낄 수 있다.

 

연화도(蓮花島), 이름의 유래

연꽃 연()에 꽃 화()자로 연꽃섬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섬

연화도가 이런 아름다운 이름을 얻게 된 유래가 전설처럼

전해져 오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조선시대 연산군 제위,

억불정책으로 많은 승려들이 핍박받자 이를 피하고자 연화도사가 비구니 3명과 함께

연화봉에 암자를 지어 수도하면서 은신했다고 한다.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넓은 바위에는 연화도사가 손가락으로 썼다는 “부, , 재”세 글자의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는 걸 볼 수 있다.

세월이 흐른 뒤, 연화도사가 죽으면서 수장해달라는 유언에 따라 수장을 하자,

그의 시신이 한 송이 연꽃으로 승화했다고 전해지는데, 그 후로 연화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한

또한, 섬의 모양이 바다 한 가운데 핀 연꽃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유래도 있다.

 

연화도의 역사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며 왜적과 싸웠던,

당대의 유명한 도승인 사명대사가 스승인 연화도사의 뒤를 이어 연화도에 머물면서 수도하였는데,

사명대사의 누이와 약혼녀,

그리고 또 다른 비구니 한명도 연화도에 머물며 사명대사가 떠난 이후에도 줄곧 도를 닦았다고 한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 비구니를 일러 “자운선사”라 하였다는데,

이들은 일찍이 득도하여 만사에 능통하여 당시 좌수영이었던 이순신 장군을 만나

앞으로 닥쳐올 임진왜란에 대한 우리 수군의 대비책과 거북선 조선법, 해양지리법 등을

가르쳐 주었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다.

또한 이들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승려의 몸에도 불구하고 직접 해전에 참가하여 승전에 동참했다는 말도 있다.

 

 

우도(牛島), 이름의 유래

누워 있는 소와 같다하여 우도라 불렀으며 일명 소섬이다.

우도는 미륵산에서 보이는 모습이 소가 누워 있는 형태로 보인다하여 소섬이라 하여 소섬의 한자명이다.

또 다른 유래로 개척당시 마을 이름을 소섬이라 불렀다.

섬 전체 해안선 여기저기 구멍 난 곳이 많았는데,

대표적으로 섬 북쪽에서 구멍섬이라는 딸린 섬이 있고 남쪽에서 분화구 같이 생긴

산의 가장자리와 바다가 막 뚫린 용강정이란 곳이 있어 이 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섬밖에서 보면 섬 전체를 소나무가 덮고 있어 외지인들은 소섬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ㄴㅣ다

 

 

 

 

 

 

 

 

 

 

▼포항에서 06:00에

출발하여

통영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 도착하니

08:40분이다

 

 

 

 

 

 

 

 

 

▼이른 아침인데도

매표소 창구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일요일에 비예보가 있어

토요일에 많은 사람들이 몰린듯하다

 

 

 

 

 

 

 

▼우리일행도

09:30분에 연화도로 들어가는

배표를 구매하고

 

 

 

 

 

 

▼연화도/욕지도로 들어가는

  배시간표

상황에 따라

시간표가 변경될수 있으므로

사전에 전화확인은 필수다

 

 

 

 

 

▼배출발 시간이

다가 오니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서있다

 

 

 

 

 

 

 

▼우리가 타고

  가자바다로호

 우리처럼 섬산행하러

온 사람들과

여행 온 사람들이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표정들이다

그래서 여행은 좋은 것인가 보다

 

 

 

 

 

 

 

 

 

 

▼배는 힘찬 물살을 가르며

  통영항을 벗어나고 있다

 

오랜만에

섬 나들이를 하는구나

장마기간인데

비는 오지않고

구름이 햇볕을 가려 여행,산행하기 딱 조은 날씨다

날짜를 잘 선택한것 같다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될 것같은 예감이  든다

 

 

 

 

 

 

 

 

 

▼조금 더

벗어나니

미륵산이 저 뒤로 보이고

 

 

 

 

 

 

 

 

▼미륵산

케이블카가

사람들을 싣고

분주히 움직인다

 

 

 

 

 

 

 

 

 

▼쫘---악

    땡겨 보이까네

확실하게 보이네

 

 

 

 

 

 

 

 

 

 

▼오늘 날씨좋다

   뱃 머리에 서있으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섬으로

오기를 잘했다 시푸네

우리나라도 섬이 꽤 많은데

섬산행도 괜찮다 시푸다

 

 

 

 

 

 

 

 

 

▼산이든

바다든

어디라도 나오이 까네

좋구나

맑은공기

시원한 바람

바다 냄새

머--- 그냥 좋네

놀라들 마니 다니소 다리에 힘 없으면 가고 싶어도

못 가니더

인생그리 길지가 않다

세상은 넓은데

인생은 짧고 가야 할 곳은 많다

 

 

 

 

 

 

 

 

 

▼갈매기들이

새우깡을 묵을라꼬

난리네

 

 

 

 

 

 

 

 

 

 

 

▼먼 훗날

추억이 될

 사진한장

 남기고

 

 

 

 

 

 

 

▼일행과도

한장 남기고

님들

오늘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게 노--세이

 

 

 

 

 

 

 

 

▼머---어

보는교

 

 

 

 

 

 

 

 

 

▼저 섬에는

사람이 안 살겠지요......

 

 

 

 

 

 

 

▼오늘 바닷 물결이

잔잔하고

   햇볕없는

흐린날씨에

적당한 바람이 불어주고

   낮 기온이 26도 정도

이정도 날씨면

여름날씨 치고

아주 좋은거다

날짜 기똥차게 잡았네

 

 

 

 

 

 

 

 

 

 

 

▼연화도/반하도/우도가

  저 앞에 보인다

오늘 저기

3개를 일주 할 계획이다

 

 

 

 

 

 

 

 

 

▼연화도와

반하도를 연결하는 다리 밑을

지나고

오늘 산행하면서

저 다리도 지나 가야한다

 

 

 

 

 

 

 

▼우리가 타고 온

배는

50분가량

열심히 달려서

연화도에 도착한다

 

반갑다 연화도야

오늘 너한테

신세 좀지자

하루만 놀다가께

 

 

 

 

 

 

 

 

 

 

▼연화도

표지석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같이 할

님들과도 

한 장

남기고

 

 

 

 

 

 

 

 

 

▼연화봉

산행들머리는

배에서 내려

마을 맨 우측 끝에 가면

산행 들머리

이정표가 있다

 

 

 

 

 

 

 

 

 

 

 

 

▼저기

정자 바로 우측이

산행 들머리이다

 

 

 

 

 

 

 

 

▼산행 들머리에 있는

이정표

연화봉정상까지

1.3Km

 

 

 

 

 

 

▼연화봉 올라가다

   뒤돌아 보니

연화도선착장과

반하도/우도가

한 눈에 들어오네

 

 

 

 

 

 

 

 

 

▼살짝치고 올라가니

능선이 나오고

쉬어가라고

쉼터도 있네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간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쉼터에서

단체사진 한 장 남기고

연화봉정상으로

출발한다

 

 

 

 

 

 

 

 

 

▼연화도에서

제일높은

연화봉정상에 도착한다

 

 

 

 

 

 

 

 

 

▼연화봉

정상에있는

해수관음상

 

 

 

 

 

 

 

 

▼부처님이

  어서오라고 반겨 주시는구나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기념사진 

한 장

남기겠습니다

 

 

 

 

 

 

 

▼연화봉정상에있는

    정자 쉼터에서

한참 쉬었다 간다

사방이 확트이는게

경치가 참좋구나

 

 

 

 

 

 

 

 

 

▼연화봉정상에서

   사진 몇장

남기고

 

 

 

 

 

 

 

▼가야 할

방향의

용머리 전망대를 배경으로....

 

 

 

 

 

 

 

 

▼연화봉정상에서

내려다 보니

가야 할

곳이 한 눈에 들어온다

 

 

 

 

 

 

 

▼연화봉 바로

아래에있는

사명대사 토굴도 둘러보고

 

 

 

 

 

 

 

▼보덕암도

갔다 오고

 

 

 

 

 

 

 

 

▼보덕암으로

내랴가는

양쪽으로

수국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보덕암

  양지바른

곳에

위치한 명당자리 이구나

 

 

 

 

 

 

 

▼보덕암에서

  잠시 쉬고

 

 

 

 

 

 

 

 

 

▼보덕암갔다가

다시

되돌아 와서

용머리전망대 방향으로

계속 이어간다

 

 

 

 

 

 

 

 

▼5층석탑

지나고

 

 

 

 

 

 

 

▼뒤돌아

보덕암

 

 

 

 

 

 

 

▼땡겨보고

 

 

 

 

 

 

 

 

 

 

▼아침을

일찌기 묵았디--마는

배가 고풀라 칸다

전망조은 쉼터에서

점심을 묵고간다

오늘 점심메뉴는

통영여객터미날앞

김밥집에서 

구입한 충무깁밥으로 해결한다

 

 

 

 

 

 

 

 

 

▼통영에 오면

충무깁밥을 묵아 바야 되지않겠나

특별나게 맛은 없어도

대충 묵을 만하다

 

 

 

 

 

 

 

 

▼아찔한 암릉도

지나고

 

 

 

 

 

※다음에서 블로그를 새로 단장하고 난 후

   부터는 많은 기능이 변했네

그리기,글자크기조정등등

혹시 아는 분 좀 가르쳐 주이소

 

 

 

 

 

 

▼남는게

사진이라고

몇장 남기고

 

 

 

 

 

 

▼경치좋다

멋지다

아름답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살기좋은 우리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뒤돌아 보니

연화봉이

한 참뒤에 보인다

 

우측으로는

선착장으로

걸어 가야 할 임도도 보이고

 

 

 

 

 

 

 

 

 

 

▼산행 끝지점

   용머리전망대가

바로 앞에

보인다

 

 

 

 

 

 

 

 

 

 

 

 

▼요기

암봉 전망대에서

내려다

출렁다리와

동두마을

 

 

 

 

 

 

 

 

 

▼출렁다리

직전 암봉에서

내려다

출렁다리

 

 

 

 

 

 

▼멋진암봉

 

 

 

 

 

 

 

 

▼동두마을도

내려다

보이고

 

 

 

 

 

 

 

 

 

 

 

▼출렁다리

입구에

내려서고

 

 

 

 

 

 

 

 

 

 

 

▼출렁다리

건너고

 

 

 

 

 

 

 

 

 

 

▼출렁다리 건너와서

   암봉에 올라

뒤돌아

출렁다리

 

 

 

 

 

 

 

 

 

 

▼용머리 전망대

가기 전

멋진 암봉에서

몇장 남기고

 

 

 

 

 

 

 

 

 

 

 

 

 

▼저기

카메라 들고 계시는 분이

같은 일행 분이고

오늘 우리들을 위해

멋진 사진을 많이

담아 주신다

항상 고마운신 분이다

감사합니다

형님

 

 

 

 

 

 

 

 

▼용머리 전망대가

바로 앞에

보이고

 

 

 

 

 

 

 

 

 

 

▼용머리

전망대도착

 

 

 

 

 

 

 

 

▼용머리전망대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조망이 끝내주네

 

연화봉도

한 참뒤에 보이고

 

 

 

 

 

 

 

 

 

 

 

 

 

▼용머리전망대에서

동두마을로

내려왔다

 

 

 

 

 

 

▼동두마을에있는

   매점에서

시원한 캔맥주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묵고

 

 

 

 

 

 

▼동두마을에서

연화사까지

시멘트 길을

3Km가량 걸어 가야한다

 

 

 

 

 

 

 

▼밑에서

올려다

출렁다리

 

 

 

 

 

 

 

 

 

 

▼딱딱한

시멘트

만만치않네

 

 

 

 

 

 

 

 

▼시멘트

   길을

1시간 가량 걸어오니

우측 아래로

 연화사가 보인다

 

 

 

 

 

 

 

▼연화사도착

 

 

 

 

 

 

 

 

 

▼연화분교도

지나고

학교가

아담하게 잘 꾸며져있다

 

 

 

 

 

 

▼누가

폐교라 했나

 

 

 

 

 

 

▼연화분교에서

선착장으로

가는

길의

집 담장에는 벽화가 멋지게

그려져있다

 

 

 

 

 

 

 

 

 

 

 

▼그냥

갈수 없지

 

 

 

 

 

 

 

▼반하도/우도

산행 들머리

이정표

 

 

 

 

 

 

 

 

 

 

▼연화도 선착장으로

다시

되돌아 와서

반하도로 출발한다

 

 

 

 

 

 

▼연화도와

반하도를

연결하여 주는

다리를

건너서

반하도로  간다

 

 

 

 

 

 

 

 

 

 

▼다리위에

올라서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 와서

땀을 식혀준다

다리 위에서

한장 남기고

 

 

 

 

 

 

 

 

▼멋지고

아름다운

펜션

 

 

 

 

 

 

 

 

 

 

▼반하도

 지나고

 

반하도는 사람이 살지않는

무인도

 

 

 

 

 

 

▼반하도에서

우도로

넘어가고

 

 

 

 

 

 

 

 

 

▼우도입구

산행 안내도

우측 보도교로 올라가서

좌측으로

큰 마을 지나

여객선 터미널로 해서

한바꾸 돌아온다

 

 

 

 

 

 

 

 

▼계단을

올라가면

 

 

 

 

 

 

▼멋진

전망대가

나오고

 

 

 

 

 

 

 

 

 

 

 

 

▼앞이

시원하게 조망되는

전망대에서

한참 쉬었다 간다

 

참 좋구나

이렇게 살아 숨쉬고

조은 사람들과

돌아 다닐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일인가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아

길어바야 8~90살

백년도 못사는 짧은

인생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야지 

 

 

 

 

 

 

 

 

 

 

 

 

▼바다 한 가운데 있으니

어디가

어딘지

방향 감각이 없네

저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딘교.........

 

 

 

 

 

 

▼고기잡이

어선은

열심히 고기를 잡고

유람선은 열심히

관광객을 실어 나르고

저 유람선은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 걸까...

 

 

 

 

 

 

 

 

▼우측으로

구멍섬 해수욕장이

보이고

 

 

 

 

 

 

 

 

▼우도

한바꾸

삐-----이----잉

돌아서

산행들머리로

돌아 와서

반하도를 지나

연화도선착장으로 간다

 

 

 

 

 

 

 

 

 

 

▼유람선한대가

관광객을 싣고

연화도로

들어온다

 

 

 

 

 

 

 

 

 

 

 

▼연화도선착장에

도착하면서

연화도/우도 섬산행을

아주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게 마무리 한다

 

 

 

 

 

 

 

 

 

 

▼연화도 섬산행 오기전에

  인터넷의

  여러 블로그를

둘러보니 연화도에 가면

고등어 회를 묵아 보라고

그라 길레

배출항 시간도 좀 남아있고 해서

고등어회를 묵고 가기로 한다

선착장에 여러 횟집이 보이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여기

횟집이 눈에 딱 들어오네

여기 횟집으로 들어가서

 

 

 

 

 

 

 

 

▼자연산

고등어 회를

 

 

 

 

 

 

 

 

 

 

 

▼(大)50,000원 짜리

   시켜서

 

 

 

 

 

 

 

 

 

 

 

▼소주 한 잔에

  맛있게 묵았다

 

  비린네

날 줄 알았는데

그런거 전혀없고

고소한게

식감좋고

그 어느 회보다 맛이 좋았다

 연화도 가면

고등어 회 묵아 보시길..............................

 

 

 

 

 

 

 

 

 

 

 

▼왠지

연화도용머리횟집이

땡기더라

횟집 주인 내외분이 인정이 많으시고

회도 많이 주시고

고등어 회가

그렇게

고소한게 맛있는 줄 몰랐네

야채도 직접 키우신 싱싱한 야채를 많이 주시더라

강력 추천합니다

사장님

잘 먹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타고 나갈 배가 벌써

들어온다

사장님께 인사하고

서둘러 선착장으로 간다

 

 

 

 

 

 

 

 

 

 

▼통영항도착

조은 사람들과

많은 추억을 가슴에 남기고

연화도/우도 섬산행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