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행

통도사 19암자산행

박상태 2019. 4. 1. 08:42


★ 어느 산:통도사 19암자산행       


★ 위치:경상남도 양산시       


★ 언제: 2019331일 일요일 맑음  


★산행코스 :영축산문주차장→관음암→보문암→무량암→축서암→취서산장

                  영축산→함박등→백운암→비로암→극릭암→반야암→서축암

                  금수암→자장암→사명암→벡련암→옥련암→서운암→수도암

                  양암→취운암→보타암→통도사→영축산문주차장(원점회귀)


★산행시간/거리 :10시간10(07:00~17:10)/22Km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 일요일 양산통도사 19암자산행을 하기로한다

     쌀쌀한 봄 꽃셈 추위가 만만치 않다

     그래도 길가에는 벗꽃이 만개하여 온천지가 하얗게 물들었다

     날씨는 조금 쌀쌀해도 산행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다

     3월의 마지막 일요일 19암자마다 각각의 특색이 있고 아름답고

     자연히 마음이 숙연해지고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각 암자마다 벗꽃이 만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벗꽃 나들이를 왔는지

     사람구경 벗꽃구경 실컷하고 운동도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통도사 매표소입구

우측

영축산문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한다(주차비무료)











▼이른

  아침

   날씨가 제법쌀쌀하다

   서둘러 산행준비하고

    출발한다

저 앞에보이는

아파트


좌측으로 진행한다

아파트














▼아파트좌측으로

조금만

진행하

19암자중

첫번째

암자인 관음암

안내 표석이 나온다

















▼오늘 날씨는

조금

쌀쌀해도

미세먼지없는

화창한 날씨다

산행하기 좋은 날씨다

가는 곳마다

벗꽃이 활짝피어있고



















▼첫번째암자

관음암도착



















▼관음암지나

  보문암으로

가는 길
















▼보문암도착

  보문암과

무량암은

암자가

서로 붙어있어 구별이 잘안된다




















▼축서암으로

가는 길























▼지산마을

경로당도

지나고



















▼축서암도착





















▼축서암

   뒷편

명품소나무

도시에서

찌든

폐가 저절로

정화되는것같다




















▼축서암에서

   영축산정상까지

     약4Km

빡세게치고 올라가야한다






















▼취서산장에서

잠시

쉬어간다






















▼영축산도착전

전망바위에서

  바라

신불산방향




















▼영축산정상



















▼영축산정상에서

바라

가야할 방향

저기

보이는

함박등

바로

아래 갈림길에서

백운암으로

내려가야한다



















▼함박등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함박등

바로아래

갈림길

여기서

백운암으로 출발























▼백운암이

저 아래에 보인다




















▼백운암에

내려서고























▼백운암주차장






















▼비로암이

   보이기

시작하고
















▼비로암에 도착

   암자가

아늑하고

조용하고

경치좋고

19암자중

손꼽히는 곳
























▼비로암에서

단체사진

한판 박고






















▼비로암에서

극락암 가는

길에

했볕이

들어오는

양지 바른곳에서

 다같이

점심을

맛나게 먹고





















▼극락암

가는 길

모두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걸어가는 모습

보기좋다


















▼극락암에

도착하고

벗꽃

 구경하러

온 사람들로 붐빈다 



























▼단체사진으로

   한장으로

추억을

만들고























▼각 암자를 구경할려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을 해야되는데

힘들지 않는지

다들

잘 걸어간다


















▼한낮이 되니

  기온도 올라가고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길

   모두들 즐거워한다

































▼자장암으로

가는



















▼자장암에

도착하고




































▼백련암




























▼백련암에서

서운암으로

가는
























▼서운암도착

  서운암에서

내려다

경치가 일품이다


















▼서운암에있는

쉼터 의자

의자에 않아

내려다

보니

영축산 주능선이 조망되고

앞이 확트이어

경치가 끝내주네



















▼서운암에있는

된장을

담아 둔 

단지

맛이

아주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한다

택배도 가능하다고 한다 























▼수도암으로

가는



















▼수도암



















▼안양암




























▼19암자중

마지막

보타암



















▼우리나라 3대사찰

통도사

잠시 구경하고




















▼다시

  영축산문도착

산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