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마니산(469m)
★ 위치:인천광역시 강화군
★ 언제: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맑음
★산행코스 :함허동천야영장주차장 –매표소-함허동천야영장
마니산-참성단-상방리매표소-주차장
★산행시간/거리 :4시간(여유있게)/약7Km
마니산은 강화도 서남단에 있으며 강화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산의 정상에서 남쪽의 한라산과 북쪽의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각각 같다.
마니산은 마리산 또는 머리산으로도 불린다.
마리란 고어(古語)로 머리를 뜻하며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땅의 머리를 의미한다.
더우기 산 정상에는 하늘에 제를 지내는 단이 있어 강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 민족,
전 국토의 머리 구실을 한다는 뜻이다.
산정에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하였다는 높이 5m의 참성단(塹城壇,
사적 제136호)이 있다.
그리고 1953년 이후 전국체육대회의 성화를 매년 채화(採火)하고 있다.
▼함허동천
주차장에 있는
함허동천 표지석
▼주차장
빠져나와
산행을 시작한다
매표소까지
걸어
올라간다
▼매표소
입장료
2,000원
▼매표소
지나면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좌측으로
진행한다
▼능선까지
계속
오르막이다
▼전망대에서
바라 보니
출발점
주차장이
저아래에 보인다
▼주위풍경도
한번
둘러보고
▼마니산
주능선에 올라섯다
주위경치가
확 트이고
시원한바람이 불어온다
▼주능선에서
마니산정상까지는
바위
암릉길이다
주의하여야한다
▼사람들이
얼마나
밝고 다녔는지
바위들이
매우 미끄럽다
좌측은 바위절벽이고
아차하면
추락이다
조심조심 진행.....
▼미나산정상과
참성단이
저 멀리보인다
▼살짝
당겨보고
▼마니산을
배경으로
한판박고
▼마니산정상
가는 길의
암릉길
바위들이
멋지고
조금은 위험하다
▼아찔한
다리도
지나고
▼마니산정상도착
▼참성단으로
올라가는
출입 철책문
▼참성단
▼참성단에
새겨 놓은
글귀
▼참성단에서
뒤돌아
본
마니산과
지나온
길
▼참성단에서
내려와서
계단로로 하산한다
▼상방리 매표소
주차장도착
산행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