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달마산(489m)
★ 위치: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 언제: 2018년 4월 3일 화요일 맑음
★산행코스 :미황사 –불썬봉(달마봉)-문바위-대밭삼거리-하숙골재
떡봉-도솔암-미황사천년역사길-미황사
★산행시간/거리 :5시간/약12Km
★ 달마산
해발 489m인 달마산은 남도의 금강산 답게 공룡의 등줄기처럼 울퉁불퉁한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능선은 단조로운 산타기와는 달리 계속해 정상으로만 이어지는
등반으로 멀리 해안경관을 보는 즐거움이 함께 해 지루함을 느낄 수 없다.
산 정상은 기암괴석이 들쑥날쑥 장식하고 있어 거대한 수석을 세워놓은 듯 수려하기
그지없다.
서쪽 골짜기에는 미황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미황사 대웅전 뒤쪽으로 달마산의 절경을
한눈에 볼수 있다.
달마산의 산행은 길고 짧게 다양한 산행을 즐길 수 있으며 암릉, 억새, 다도해 조망
등 산행의 온갖 재미를 다 볼 수 있다. 특히 바위 능선과 함께 억새풀과 상록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것이 이 산의 특징이다
▼미황사입구
주차장에서
산행시작
걸어서
500m가량 올라가면
미황사가 나오고
미황사일주문 좌측으로
산행들머리가있다
▼미황사일주문
좌측에 등산안내도가 있고
안내도 좌측으로
산행을 실시한다
▼미황사에서
달마산정상까지
1.4Km
경사진 길을 치고 올라가야한다
▼근래에
달마산 중턱에
달마산을 한바퀴
돌아 볼수있는
달마고도라는
둘레길을
멋지게
조성해놓았다
▼전망바위에서
뒤돌아 보니
미황사가
저 아래에 보이고
그 뒤로는 남해에
떠있는 섬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달마산정상도착
▼달마산정상에서
도솔봉주차장까지
5.9Km의
암릉길을 오르고
내리고 부지런히 가야한다
▼달마산산행은 암릉길이라
약간은 힘들수 있지만
그래도
좌측으로 고개를 돌리면
한려해상공원의 수많은 섬들을
볼수있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산행의 피로를 덜어준다
▼완도가
바로앞에 보인다
▼가야할
방향의
암릉길
저 멀리
도솔봉이 보인다
도솔봉갔다가
우측 산중턱
미황사천년역사길로
되돌아 올 예정이다
▼암릉길에
만개한
진달래가
바쁜 갈길을 자꾸 붙잡네
▼멋진암봉들
▼도솔봉이
이제
가까워 보인다
▼산전체가
만개한
진달래로 치장을했다
▼도솔암종무소
▼낭떠러지
바위에있는
도솔암
▼도솔암내부
▼도솔암에서
조망되는
멋진바위들
▼도솔암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미황사천년역사길이 나온다
길이
아주편하고 걷기 좋은 길이다
정상의 암릉길과는
비교가 안된다
▼미황사
도착하면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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