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산:영남알프스 영축산(1,081m)
★ 언제:2010년 10월 5일 화요일
★ 산행코스:청수골산장-청수좌골-영축산-신불재-신불산-갈림길(파래소폭포-간월재)
-986봉-
995봉-임도-파래소폭포-신불산휴양림하단 매표소-백연사-청수골산장
★ 산행시간:6시간30분(식사 시간포함)
★ 영축산:양산시는 그동안 ‘영축산’과 ‘영취산’, ‘취서산(鷲棲山)’과 ‘축서산’ 등 4가지로 쓰여
혼선을
빚어왔던 통도사 뒷산의 명칭을 2001년 1월 양산시 지명위원회에서영축산으로 통일하기로 하여 영축산으로 지명이 변경되었다.
현재 대부분의 지도에는 취서산으로 표기돼 있고 종교학대사전 등에는 영취산으로
올라있으며
법화경 언해본과 불교학 대사전, 통토사의 내력 등에는 영축산으로기록돼 있다.
양산시는 “석가모니가 인도에서 법화경을 설파했던 곳이 ‘영축산’이며, 신라 자장율사가
통도사
를 창건 할 때도 이 이름을 본 딴 것으로 전해지므로 영축산이라는 명칭이 적합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영축산은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통도사가 있는 산이다. 일명 영취산 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신령스런 독수리가 살고 있다는 뜻이며, 통도사 일주문에도 영취산
통도사로 쓰여져 있다.
영축산은 병풍처럼 둘러싸인 기암괴석과 고사목, 노송이 우거져 있다.
가지산 도립공원 구역 안에 있는 영축산은 정상에서부터 신불산 정상에 이르는 드넓은
억새능
선으로, 취서산 정상에서 신불산, 간월산으로 이어지는 산행도해볼 만 하다.
영축산 남쪽 산록에는 대찰 통도사가 있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가운데 하나로
신라
선덕여왕 15년 (646년) 자장율사가 개창하였다. 현존하는 건물은 전부 임진왜란이후에 건립된 것이나 대웅전은 보물 제144호로 지정되어 있다. 문화재로는 보물
제334호인 은사입향로, 보물 74호인 국장생석표등의 문화재가 있다.
▼청수골펜션 입구 유료주차장
▼산행 들머리 청수골펜션 펜션 마당을 지나서 좌측으로 본격적인 산행시작
▼청수 좌,우골 갈림길(글씨가 희미해서 잘 보이지 않음)좌측으로 산행실시
▼고산 습지대 입구 여기서 부터 억새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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