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남해 금산(701m)
★
위치:경상남도
남해군
★
언제:
2017년 5월 5일 금요일 흐림
★산행코스 :금산탐방지원센타 –도선바위-쌍홍문-제석봉-상사바위
단군성전-금산-간이탐방안내소-보리암-쌍홍문
금산탐방지원센타(원점회귀)
★산행시간/거리 :4시간/약7Km(여유있게)
★금산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금산은(701m)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혀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때 원효대사가 보광사라는 절을 지어 보광산이라 불려오던 것을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 산에서 100일 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어
온 산을 비단으로 덮어 준다는 약속을 하였는데,
조선의 개국 후 이를 실행하기 위해 중신들과 회의를 가졌으나,
중신중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그 산 전체를 덮을 만한 비단이 없으며,
비단으로 산을 감싼 이후에도 몇년이 지나지 않아 누더기가 되므로
산이름을 "금산(비단금)"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금산으로
불리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전국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해 있어 더 유명하다.
▼금산탐방지원센타
주차장
주차요금
4,000원 지불
▼탐방지원센타
통과하고
▼쌍홍문도착
날씨가
흐려서
운무로 인해
주위 조망은
엉망이다
▼상사암에 도착하고
상사암에서
내려다
보이는
남해 바다가
멋지게 조망되는데
오늘은
운무로 인해
접어야 되겠다
▼금산정상도착
▼보리암에
도착하고
5월3일
부처님오신 날이라
그런지
저마다
소망을 적어 놓은
연등이
너무나 이쁘고
정겹게 느껴진다
우리도 시주하고
소망을 빌어본다
▼다시
쌍홍문에
도착하고
▼인증샷하고
바위 틈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정말로 시원하다
▼금산탐방지원센타도착
산행마무리
짙은 운무로 인해
주위경치는
볼 수
없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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