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산:명마산(498m)
★ 위치: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 언제: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맑음
★산행코스 :금곡사-명마산-장군바위-용주암-관봉(갓바위)
선본재-노적봉-은해봉-갈림길(은해사-선본사)
선본사-산본사(갓바위)입구버스정류장
금곡사(원점회귀)
★산행시간/거리 :7시간/약 9Km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에 위치한 해발 498m의 명마산은
대구의 진산인 팔공산 주능선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산으로 ,정상석도
변변치 못한 산이지만 장군 바위등 감탄할 큰 암벽이 자연스레 형성되어
산객으로 호평을 받는다.
유래는 김유신 장군이 불굴사 원효 굴에서 삼국통일의 도업을 닦고
원효 굴을 나설 때 맞은편의 산에서 백마가 큰소리로 울며 승천하는 것을 보고
명마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산행들머리
금곡사입구
▼금곡사 철 다리 건너
우측으로 돌아 가면
절 뒤쪽으로 등로가 있음
▼능선까지
급경사 길 30분가량
치고 올라가면
주능선이 나옴
▼주능선에
올라오니 주위가 확 트이네
좌측 무학산
우측 환성산 방향이 조망되고
▼능성재에서
환성산 가는 길도 조망되고
▼조망바위에서
한판박고
▼명마산 이름은 그리 알려지지 않아도
능선 군데군데 조망바위와 멋진 암석이 있어
나름대로 산행의 재미가 있다
▼명마산
장군바위
일부러 올려놓은 듯
▼환성산 갈림길
▼우측 멀리 관봉 갓바위가
가까워지고
그 아래 용주암도 보이고
▼용주암 도착
▼용주암에서
바라본
관봉 갓바위
▼용주암에서
공양하고
점심을 먹고 한참 쉬었다 출발
사찰에서 먹는
점심 밥 반찬은 없어도 밥맛이 좋다
▼용주암에서
관봉으로 오르는
급경사 길
▼관봉에서
내려다 본 용주암
그 뒤로 지나온 명마산 능선
▼관봉 갓바위 도착
오늘도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정성스럽게 절을하고 있다
마누라는 108배를 해야 된다고 하길래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니
5배 절하고
나하고 딸은 3배 절하고
노적봉으로 출발
▼가야 할 방향
능성재 방면
그 아래 날머리 선본사도
보이고
▼뒤 돌아
본
관봉 갓바위
▼아쉬운지
관봉 갓바위 방면으로
자꾸 고개가 돌아간다
▼노적봉
▼팔공산정상
비로봉도 조망되고
▼날머리
선본사 방향으로
하산
▼선본사도착
▼갓바위와 선본사입구에
있는 주차장
여기에서
경산,하양가는 버스가
저녁늦게까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