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지리산 천왕봉(1,915m)
★ 위치:경상남도,전라남.북도
★ 언제: 2015년 1월 13~14일(1박 2일) 맑음 & 흐림
★산행코스
▶1일차:청학동탐방지원센타→삼신봉→세석대피소→촛대봉-연하봉
장터목대피소(1박)
-산행거리:13.4Km
-산행시간:7시간
▶2일차:장터목대피소→전왕봉→로타리대피소→순두류→중산리탐방지원센타
-산행거리:6.5Km
-산행시간:4시간
▶지리산 눈산행 및 천황봉 일출 산행을 위해 포항에서 새벽4시에 출발 청학동
탐방지원센타에 8시 10분에 도착 산행 준비를하고 8시30분에 산행시작
전국적으로 포근한 날씨에 산행하기에 아주 좋은 날씨다
날짜를 아주 잘 잡은것 같다
▼청학동 탐방지원센타
▼산행준비 전 한판박고
▼산행준비완료 인증 샷
산행시작
현재시간 8시 30분
▼세석대피소까지 10Km
짧은 거리가 아니다
▼삼신봉.쌍계사.세석대피소 갈림길
▼삼신봉 도착
삼신봉에서 지리산 주능선
전체를 조망하면서
산행을 하므로 그리 힘들거나 지겨운 줄
모르고
산행을 할수 있고
사방이 확 튀어서
주위경치가 아주 멋지다
▼삼신봉에서 바라본
지리산 주능선들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주능선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천왕봉
쭈.......욱
한번 땡겨보고
▼석문통과
▼세석대피소가
점점 가까워 진다
▼대성리 의신마을에서
올라오는 길과
합류지점
▼촛대봉 줌 촬영
▼음양수
바위하부 틈에서
샘물이 졸졸 흘러나온다
▼눈위에
흔적을 남기고
▼세석대피소가
보이고
10Km 오르막길
숨가쁘게 올라왔다
▼세석대피소에서
잠시 쉬면서 요기를하고
인증 샷후
촛대봉으로 출발
▼촛대봉을 오르는 길
눈이와서 미끄러워도
돌길 보다는 푹신한게 걷기는 훨씬 수월하다
▼세석대피소
한번 뒤돌아 보고
▼촛대봉에서
천왕봉을 배경으로
▼연하봉으로 가는
연하선경
▼천왕봉이
더 가까워지고
▼오늘의 1박 장소
장터목 대피소 도착
▼삼겹살과 과메기에
밥 먹고
소주도 한잔하고
1일차 산행 마무리
▼2일차 산행
천왕봉 일출을 보기위해
05시에 기상하여
커피한잔 끓여 마시고
산행시작
하늘을 보니 날씨가 흐려서
일출보기는 힘들것 같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저 마다 천왕봉으로 출발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기위해
천왕봉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다
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서
일출은 보지 못하고
모두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각자
갈길로 하산
▼날이 밝아오기 시작하는 무렵
천왕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주위경치가 너무나 멋있다
일출은 보지못해도
올라오기를 잘한것같다
▼천왕봉에서 아쉬운 발길을
돌려
아침을 먹기위해
로타리대피소로 출발
▼우리나라에서
제일높은 곳에 있는 사찰
법계사
▼로타리대피소
아침 먹고
한참 쉬었다가
순두류로 해서
중산리 탐방 지원센타로 하산
▼중산리 탐방지원센타에서
법계사입구 등산로까지
셔틀버스 운행
▼중산리 탐방지원센타까지
3Km 아스팔트 길을 걸어 가야한다
▼중산리 탐방지원센타
도착 2일간의 산행 마무리
일출도 못보고
눈도 그리 많이 오지 안았고
약간은 아쉬웠지만
날씨가 포근하고 따뜻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