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경남 합천군 남산제일봉(1,010m)
★ 언제: 2014년 5월 12일 월요일 맑음
★ 산행코스 : 청량사 버스정류장-청량사-남산제일봉-돼지골
해인사 관광호텔-해인사 터미널
★ 산행시간:4시간10분
삐죽삐죽 하늘을 찌를듯 솟구친 바위 능선들과 장엄한 산세가 북녘의 영산(靈山) 금강산을 쏙
빼닮았다는 남산제일봉). 가야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어 가야산의 명성에 가려있지만 그에
버금가는 품새를 자랑하는 산이다.
불가에선 '천 개의 불상이 능선을 뒤덮고 있는 것 같다'해서 천불산이라고도 한다.
봄이면 진달래, 가을이면 단풍, 겨울이면 소나무숲 설경이 기가 막혀 계절을 타지 않는다.
매표소를 지나 30분쯤 들어가면 청량사가 나온다.
청량사에서 2㎞ 가량 오르면 남산제일봉 정상이다.
▼자가용 해인사 버스터미널옆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버스를 타고 청량사입구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여 청량사 버스정류장을 들머리로 해서
산행시작(버스요금 인당1,300원 40분마다 운헹)
해인사 버스터미널에서 청량사 버스정류장까지 5.4Km정도거리
청량사 버스정류장에 주차하고
해인사 소리길로해서 하산하는것도 해볼만함
▼청량동 매표소
입장료 인당 3,000원
▼황산저수지통과
▼청량사 버스정류장에서
청량사까지 시멘트
콘크리트길을 2Km가량
올라가햐한다
▼청량사
시간관계상
경내구경은 다음에 하기로하고 통과
▼청량사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산행시작
▼청량사에서 50분 정도
오르막 길을 치고 올라와서
능선에 도착
여기서 부터 정상까지
갖가지 기암괴석이 자기 뽐내를 자랑하며
하늘을 향해 치솟아있다
▼첫번째 전망데크
주위가 확 뚫린다
▼험한 바위구간은
철계단으로 잘 정리 되어있다
▼가야할
남산제일봉 정상
▼가야산 정상
상황봉,칠불봉도 뚜렷이 보이고
▼해인사도
보이고
▼남산제일봉
정상도착
▼시래기 무침과
된장 비빔밥
멸치반찬에 점심을 먹고
▼매화산 방향
출입금지구역으로 갈수가 없다
▼돼지골로 해서
하산
▼해인사 버스터미널도착
산행 마무리
여기서 진주,대구,대전행 버스출발
여기에 자가용 주차하고
버스타고
청량시 입구 버스승강장으로 이동하여 산행 시작
나중에 안 일인데
버스터미널에서 해인사 소리길(5Km)을 이용하여
청량사 버스승강장으로 가는 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