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울산시 울주군,경상남도 언양시 상북면 영축산&신불산(1,081&1,159m)
★ 언제: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맑음
★ 산행코스: 청수골산장입구 주차장 - 청수좌,우골 합수점-백팔등-영축산
신불재-신불산-신불재(신불재로 유턴)-백련골-신불산 하단휴양림
청수골산장입구 주차장(원점회귀)
★ 산행시간:6시간10분
-역새 구경을 하기 위하여 매년 영남알프스를 찾았는데 올해에도 좀 이른 감은 있지만
영남 알프스
억새 구경을 하기 위하여 영축산,신불산을 찾았다
이른 감은 있어도 많은 억새가 피어있었다
억새 구경도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많은 산님들도 만나고
오늘 하루도 재미있고 뜻깊은 하루를 보낸것 같다
▼청수골 산장입구에
주차하고 산행준비
날씨가 쾌청한게
오늘도 즐거운 산행이 될것같다
▼청수골산장 입구 청수2교 옆
전봇대 우측 산행 들머리
예전에는 청수골산장을 통과하면
산행 들머리가 나왔는데
개인소유라 출입이 금지됨
우측 산 비탈길로 300m정도 가면
청수좌,우골 합수점이 나타남
합수점에서 좌측능선 백팔등으로 산행 진행
▼청수좌,우골 이정표
▼직진하면 청수좌골 방향
좌측 급경사길로
진행하면 백팔등 능선길
이정표가 없으므로 주의구간
▼전망대에 있는
소나무에서에서 한판박고
▼참으로 신기하다
소나무의 끈질긴 생명력
▼첫번째 전망바위 하늘이 열리고
재약산,천황산능선
청수 중앙골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베네치아 산장에서 올라가면
만나수 있는 팔각정봉 정상의 정자도 보이고
▼신불산 휴양림계곡
저아래 어딘가 파래소 폭도도 있겠지
▼드디어 억새군락지에 도착
많은 억새들이 피어
힘들게 올라온 우리들을 반겨준다
시원한 바람도 불고 기분이 죽인다
▼억새가 얼마나 컷는지
억새잎이 입속으로 막 들어온다
▼산행이 힘들어도 억새 구경하느라
그다지 힘든줄 모른다
▼영축산정상으로 오르다 뒤돌아 본
신불산방향
▼저멀리 영축산
정상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미 도착한 여러 산님들이 보인다
▼함박등,체이등,오룡산방향도
조망되고
▼영축산정상 도착
▼신불산을 배경으로 한판박고
▼영축산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신불산으로 출발
▼신불재 데크가 보이고
그 뒤로 신불산정상도 보이고
▼신불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힘은 들어도 계단 좌,우측으로는
억새가 피어있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힘이 절로난다
▼신불산정상 도착
▼또 다른 이정표
▼오늘 산행의 날머리
신불산상,하단,파래소폭포
가는 임도
직진하면 파래소폭포
우측은 백련골,신불재방향
▼신불산하단 휴양림
▼주차장도착 6시간10분 산행 마무리
갈대산행과 더불어
멋진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