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국도 따라 동해안 여행을 계획 하였으나 35도 이상의 폭염에 구경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차타고 드라이브 수준의 여행실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었다.
▶언제:2013년 8월 7일~11일(3박4일)
▶여행코스:평해읍 월송정-울진 망양정-삼척시 환선굴-동해시 무릉계곡-강릉 정동진 해수욕장
강릉 정동진역-강릉 통일공원-고성통일 전망대-영월 동강 레프팅-영주 선비촌
▼관동팔경:울진군 평해읍 월송정
▼관동팔경:울진군 망양정
▼망양정 뒷편의 망양정 해수욕장
▼삼척시 환선굴 매표소입구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어
힘들게 굴 입구까지 걸어가지 안아도 된다
많이 기다려야 하는게 문제다(1시간은 기다린 것 같다)
▼환선굴입구
▼환선굴내부
밖에 날씨는 35도 이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렸는데
굴내부는 춥다
▼동해시 삼화사입구
무릉계곡
텐트치고 1박
▼강릉시 정동진 해수욕장
▼정동진역
▼주문진 수산시장에서
오징어와 잡어 회 3만원 주고
인근 솔밭에서 맛있게 먹고...................
▼고성 통일 전망대 가기 위해
민간인 통제선 통과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드디어 통일 전망대
도착
뒷쪽으로 북녘땅이 훤하게 보인다
▼기념사진도 한판찍고
▼영월으로 이동하여
동강레프팅도 즐기고
▼영주시 선비촌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