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경상남도 양산시 영축산(1,081m)
★ 언제: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흐림
★ 산행코스:반야암-바위전망대-영축산-함박등-함박재-백운암
극락암→반야암(원점회귀)
★ 산행시간:6시간 20분(점심시간 포함&충분한휴식)
영축산산행 이번이 4번째 산행이다
이제까지 산행은 배네골 청수골산장에서 산행을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반대편 양산 통도사에서 산행을 실시하였다
통도사 부속 암자들도 구경하고 푸른소나무,맑은 물
아주 좋은 코스다
한번 쯤 가보고 싶은 코스
▼산행들머리 극락암과 반야암 갈림길
좌측길-극락암,우측길-반야암
갈림길에 주차하고
우측 반야암으로 산행시작
▼반야암으로 가는 소나무 숲길
쭉쭉뻗은 소나무 숲길이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다
▼반야암주차장
▼반야암통과
▼반야암앞 개울
출렁다리 건너
등산로가 있음
▼시원한 물 한잔마시고
물맛좋다
▼반야암에서 영축산 정상까지
계속 오르막길
▼오래된 노송과
안개가 어우러져 멋진풍경을 만들고
▼흐린날씨에 습도가 높아
매우 덥고 땀이 많이난다
막걸리 한잔 마시고 출발
▼정상부에 가까워지니까
운무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주위경치는 전혀 볼수가 없지만
그나름대로 멋이있네
▼참으로 오래 되어 보이는 소나무
몇 백년은 되어보인다
▼땀을 많이 흘려서
목마르고 갈증이난다
막걸리 한잔 더 마시고
막걸리 맛이 좋다
▼두꺼비
건드려도 도망가지를 않네
▼반야암에서 힘들게 올라와
맞이한
바위 전망대너른 바위 쉬어가기 좋다
▼바위 전망대에서
문어안주에 소주한잔 마시고 출발
막걸리,소주에 오늘 술힘으로 산행하네
▼정상 바로아래
바위 전망대
운무로 인해 주위 전망은 전혀없다
▼영축산 장상도착
▼영축산 정상에서 점심식사
산에서 먹는 국수맛 일품이네
주먹밥까지
▼영축산능선의
함박등,죽바우등.체이등,오룡산 방면의
능선이 보일텐데
오늘은 운무때문에 전망은 포기해야 할것같다
▼함박재
함박재에서 백운암 방향으로
하산
▼백운암으로 내여가는 나무계단
경사길에 물끼가 있어어서
매우 미끄럽다
▼백운암
통도사 19암자 중에서 제일높은곳에 위치
▼너들길도 지나고
▼▼백운암주차장
▼백운암에서 극락암으로
내려가는 길
한적하고 지저귀는 새소리에 마음이 편한하고
피로가 확 풀리는것같다
▼백운암에서 하산 길에
만난 비로암가는 길
▼좌측 극락암방향,우측 비로암방향
▼극락암도착
경내 구경도하고 사진도찍고
▼쭉쭉 뻗은 소나무
솔내음향기
맑은공기
마음이 편안하다
▼주차장 도착 6시간 20분
산행마무리
▼아래는 우리나라 3대사찰
통도사
통도사 잠깐 구경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