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산:가리왕산산행(1,561m)
정선읍 북서쪽으로 평창군과 경계를 이루며 우람하게 솟아있는 가리왕산은 높이가
1,561미터로 인근의 고산준령 가운데에서도 가장 높은 산으로 꼽히고 있다.
주목과 자작나무 등의 수목이 울창하고 약초, 산나물이 풍부하다.
특히, 재래봉의 산지로 품질이 우수하다.
사방으로 뻗어 나간 육중한 산줄기와 온 산을 뒤덮은 울창한 수림은 고산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 산의 등산은 정선읍에서 쉽게 이를 수 있는 회동리나 산의 북쪽 숙암리에서
시작하게 되며 어느 코스로 오르건 중봉에서 정상을 거쳐 중왕산에 이르는 능선종주가
이 산이 주는 매력이기 때문에 이점을 고려하여 산행계획을 짜는 것이 바람직하다.
청명한 날에는 정상과 중봉에서 동해바다를 관망할 수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최근 산의 남쪽 회동리 일대에는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산림욕장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가리왕산 자연휴양림에는 통나무집을 비롯한 산림문화휴양관, 솔밭야영장, 체력단련
시설, 자연관찰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언제: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흐림
★ 산행코스:장구목이-주목군락지-정상(1561m)-이항치삼거리-배나무쉼터-심마니교
★ 산행시간:6시간(점심시간포함)
모처럼 먼 산행을 실시하였다
가고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조금은 힘들고 지루 하였지만 가리왕산의 멋진 모습을 보고와서
그나마 위로가 되었다
▼산행 산들머리 장구목이 등산 안내도
숲 해설가의 산행주의 사항 및 산행 안내를 상세하게 듣고 산행 출발
▼장마의 영향으로 습도가 높고 날씨가
더워서 만만치 않다
땀으로 옷이 흠뻑젖었다
▼장구목이 임도를 지나면서 부터 정상까지 경사가
심하여 조금 힘든다
▼주목 군락지 통과
나무의 수명이 수백년이 되어보인다
▼정상도착
날씨가흐리고 운무로 인하여
주변 경관은 전혀 볼수가 없어 아쉽다
▼정상주변의 산님들
▼가리왕산 휴양림도착
6시간 산행마무리
'일반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야유회(철구소계곡&자수정동굴) (0) | 2012.08.08 |
|---|---|
| 오봉산산행 (0) | 2012.07.01 |
| 내연산 6봉 종주(2) (0) | 2012.06.03 |
| 내연산 6봉 종주(1) (0) | 2012.06.03 |
| 운주산산행 (0)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