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바위에서 쉬고 있는 산님들
용장리 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전망 좋은 곳에서 한판 찍고
군군데 전망 좋은 바위가 많아 쉬어 가기가
아주좋다
▼고위봉 정상도착
▼즐거운 밥 묵는시간
상추에 호박잎 밥맛이 꿀맛이다
▼신선암에서 내려다 본
칠불암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신선암 전망 바위에서 한판찍고
▼칠불암으로 내려가는
가파른 길
▼칠불암에 있는
국보 제312호 마애불상군
신기하고 아름답다
▼많은 불자님들이 절을 하면서
각 자의 소원을 비는 모습이 보인다
우리도 시주하고 절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어 본다
▼금오봉으로 가지않고
용장골로해서 하산하기로
하고 용장골 계곡으로 방향전환
▼용장골 계곡으로 내려오는 구간에도
보물이 몇개있고 로프구간도 있고
김시습이 거주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집필하였다는 암자 터도 있다
▼설잠교
▼용장골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