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산행

내연산6봉종주1(2011년 6월 2일 목요일 흐림)

박상태 2011. 6. 3. 12:30

 

어느 산:내연산  6봉종주

언제: 201162일 목요일 흐림(안개)

산행코스:보경사입구주차장-천령산(우척봉)-외솔배기-삿갓봉-수목원전망대

                   경상북도수목원-매-꽃밭등-향로봉-삼지봉-문수봉-문수암-보경사

                    보경사입구주차장

산행시간: 9시간(식사시간포함)

내연산  
    포항의 모산으로 백두대간 동남쪽에 자리잡고 천년고찰 보경사를 품은 내연산은 사시사철 관강객들과

     등산객들로 붐빈다.
    이 산 속에는 천년고찰 보경사와 서운암·문수암·보현암 등의 부속암자가 있다.
    또 내연산은 동해를 바라보고, 유서 깊은 보경사의 운치를 감상하며, 내연산 기슭 10㎞에 달하는 보경사

    계곡 속에 12폭포가 이어져 한여름에는 피서객들로 골짜기부터 붐빈다.
    내연산은 육산이고 주능선은 장쾌하게 뻗어가며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계곡미가 빼어나다.
    요즘 정상에 오르면 밤에 동해상 오징어잡이 배들의 휘황한 집어등이 낭만을 더 해주며 남으로는

    포항제철의 야경이 펼쳐진다.
    옛 집터의 흔적을 비롯하여 폭포, 소, 사람의 근접을 허용하지 않는 협곡까지 갖추었으니 유명산의

    조건을 다 갖춘 명산이다.
    또한 그 유명한 하옥계곡의 지류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곳. 다행인 것은 아직 발길이 많이 미치지 않아

    자연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이다.
    특히 청하골 초입부터 정상까지 어어지는 구비구비마다 만들어 놓은 폭포는 여름철만 느낄 수 있는 폭포가

     아니라 단풍과 어우려져 소리를 내는 12폭포의 합창은 힘든 산행에 다시 기운을 불어 넣어준다.
    이 산은 여름 산행지로 적격이나 가을철 단풍도 가히 장관을 이룬다. 요즘에 더 많은 관광등산객들이

    몰리고 있다.

 

 

 

▼보경사입구 주차장에 주차 산행시작

 

 

 

▼보경사입구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주차장 왼쪽길로 3분가량 걸어가면

산행 들머리 다리가 있음 

 

 

 

 

▼철문통과 본격적인

   산행시작

 

 

 

▼안개가 많이 끼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은다

  주위경치는 감상하기 어려울것 같다

 

 

 

 

▼우측봉 헬기장 도착

 

 

 

 

 

▼우척봉도착

 

 

 

 

 

▼등산로 군데군데 정자 쉼터가 있어

   쉬어 가기에 좋다 

 

 

 

 

 

▼외솔베기도착

 

 

 

 

 

 

 

▼경상북도 수목원 전망대

안개가 많이 끼어서 주위 전망은 전혀 볼수가없다

 

 

 

 

 

 

▼경상북도 수목원도착

   수목원은 구경은 못하고

  서둘러 매봉으로 출발